코스메틱 브랜드 ‘아씨오’(accio) 가 롯데홈쇼핑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유아랑 쇼호스트와 한예진 쇼호스트가 진행하는 홈쇼핑 생방송은 오는 10일 오전 9시 25분부터 6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아씨오 관계자는 “단순히 겉피부만 채우는 것만으로 제대로 된 주름케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번거롭고 비싼 피부과 등이 부담이라
배우 하석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델 한혜진과 소개팅 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하석진은 25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에 출연해 모델 한혜진과의 소개팅 기회를 거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있었던 ‘라디오 스타’ 녹화에서 하석진은 “뇌섹남, 로맨티스트 이미지를 다 깨고 싶다”고 포부를
숭실대학교는 안익태기념재단이 주최하는 음악회 ‘코리아 판타지(Korea Fantasy)’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나의 노래 애국가’란 주제로 애국가 작곡 80주년, 안익태 서거 50주년을 기념한다.
정치용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지휘에 나서고 수원시향과 국립합창단, 숭실콘서트콰이어가 출연한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축제 '제2회 대한민국 대학가요제'가 20일부터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학가요제'는 2012년 막을 내렸던 대학가요제의 명맥을 이어가는 대회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를 부활시켜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대중음악의 인재를 양성,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다시 부활한 행사다.
이번 '제2회 대한
기성용 한혜진 부부 2세 계획은? "아들딸 한 명씩"…가상 2세 사진 보니
기성용 한예진 부부의 2세 계획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혜진은 "기성용은 딸을 원하고 나는 아들을 원한다"면서 "그래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이어 "기성용이 '아들을 낳으면 축
수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5학년도 대학입시가 시작됐다. 교육계의 화두는 '진로교육'이다. 대학입시가 다양한 형태로 변하면서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여기에 집중하는 수험생도 늘어나고 있다.
자유학기제와 창의적 체험활동, 자기주도학습전형 등 개편된 교과과정과 입시정책이 대부분 진로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찌감치 진로를 정한 학생들은 입
영화배우 김인권과 한혜진이 과거 인연을 공개해 화제다.
김인권은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한혜진과 과거 한 작품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연인으로 출연했었다"며 부추겼다.
이들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과거 함께 했던 드라마 영상이 흘러나왔다. 영상속 두 배우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과 어색
대한민국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신임 학장으로 임명돼 후학양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현재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의 이사장이자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박정자는 1962년 연극 ‘페드라’의 시녀 역으로 데뷔해 50년간 활발히 활약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다.
박정자 신임 학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 참신한
수백억원대 횡령과 세금 포탈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방송예술진흥원(한예진) 김 모 이사장이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 측에 수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김 이사장의 횡령 및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최근 한예진 전 경리직원 최모(37.여.구속기소)씨로 부터 "2007년 11월 김 이사장의 지시를 받고 현금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측근이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 김 모 이사장에게서 거액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각종 청탁 명목으로 최 위원장의 정책보좌역을 지낸 정모씨에게 2억원대의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예진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윤희식)는 2일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이사장 김 모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최근 3~4년간 진흥원과 부설 한국방송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학비 등으로 받은 수백억원을 빼돌리고 이 과정에서 수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