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부부 2세 계획은? "아들딸 한 명씩"…가상 2세 사진 보니

입력 2015-04-0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성용 한혜진 부부 2세 계획은? "아들딸 한 명씩"…가상 2세 사진 보니

(사진=KBS2 '연예가중계')

기성용 한예진 부부의 2세 계획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혜진은 "기성용은 딸을 원하고 나는 아들을 원한다"면서 "그래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이어 "기성용이 '아들을 낳으면 축구선수는 절대로 시키지 않겠다'고 했다. 집 안에 있는 공을 다 치우겠다고 했다. 혼자 고생을 많이 해서…"라면서 "나는 공을 다시 집어 넣어두려고 한다. 딸이 할까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딸이 엄마를 따라 연기자를 한다면 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하고 싶은 것은 모두 시키자는 주의"라고 말했고 옆에서 듣던 기성용은 "혜진이 말을 잘 들으니까"라며 동의 의사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2월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2세 아들, 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들은 기성용과 한혜진을 닮아 똘망똘망한 눈을 갖고 있다.

이날 한혜진 소속사는 "임신 초기 단계로 알고 있다. 건강하고 친정집에서 태교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면서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고 출산 후 좋은 작품으로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2세 계획은? "아들딸 한 명씩"…가상 2세 사진 보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5,000
    • +0.77%
    • 이더리움
    • 2,664,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25%
    • 리플
    • 1,850
    • +4.11%
    • 솔라나
    • 111,600
    • +4.3%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81%
    • 샌드박스
    • 80.8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