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신텍은 최대주주인 한솔홀딩스가 보유주식 2352만6290주(총 발행주식 36.77%)를 김명순 외 2인에 200억 원에 매각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로써 한솔신텍 최대주주는 지분율 16.55%를 보유한 김명순으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변경예정 최대주주 김명순의 2차 매매대금에 대해서는 대금 지급(4월 23일 예정)까지 질권을 설정했다"고
1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29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25억 원을, 기관은 46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866억 원
12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972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67억 원을, 외국인은 80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
코스닥 상장기업 한솔신텍이 163억 원 규모의 동력부 Boiler 연료전환을 위한 시설 개선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에쓰-오일(주)', 계약 일자는 2017년 8월 8일, 계약 기간은 8월 7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63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14%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솔신텍은 현대엔지어링에 HP STEAM BOILER for Uzbekistan Gas-to-Liquids Project 낙찰통지(LOA) 취소 접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프로젝트 사업주인 OLTIN YO'L GTL이 한솔신텍의 우즈베키스탄 지역 납품실적 미보유로 보일러 공급업체로 승인이 불가함을 현대엔지니어링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미래에셋생명, PCA생명보험 흡수합병 결정
△쌍용양회공업, 대한시멘트 지분 100% 인수
△미래아이앤지, 259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미래에셋생명, 프레보아 베트남 생명보험 50% 지분 취득
△아이에스동서, 1271억 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아남전자, 3억 원 규모 AI 스피커 공급 계약 체결
△
△대우조선해양 "사채권자집회서 채권재조정안 승인"
△현대자동차, 1200억원 규모 MMT 매수 결정
△샘표식품, 공정위 심사결과 "지주사 기준 충족"
△SK가스, 해외계열사 1035억원 채무보증 결정
△SK가스, 계열사에 94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거래소, 기아자동차에 인도 투자 공장설립 관련 조회공시 요구
△S-Oil, 1분기 영업익 3239억…전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를 감시해야 할 회계법인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주주들이 딜로이트안진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의 배상액수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은 지난달 29일 딜로이트안진을 주식회사외부감사에 관한 법률과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또 소속 회계사 1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1포인트(+0.19%) 상승한 639.11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에스에너지, 20억 규모 신탁계약 해지
△코디엠, ‘스킨케어 제품’ 독점 공급·판매 계약 체결
△유니테스트, 27억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포스코엠텍, 포스코에 307억 규모 제품 공급
△이미지스, 터치스크린 패널 관련 특허 취득
△한화에이스스팩1호, ‘디알텍’으로 상호 변경
△아스트, 스페인 에어버스에 101억 부품공급 계약 체결
△레드로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