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7일 한솔테크닉스에 대해 삼성전자 갤럭시 J시리즈가 6월에 사상 최대 판매량이 예상돼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일주일간 동사 주가는 갤럭시 J시리즈 판매감소 루머로 2만1800원에서 1만8300원까지 17% 급락했지만 향후 한솔테크닉스 주가는 빠른 주가 회복이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9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0개 등 총 19개사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가짜 백수오 파동의 장본인 내츄럴엔도텍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백수오에 아엽우피소가 섞여있다는 소식 이후 18거래일 만에 처음 상한가다. 같은 기간 하한가는 14번을 기록했다.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 내츄럴엔도텍은 장
한솔테크닉스 주가가 한솔라이팅 흡수합병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19일 오전 9시 5분 현재 한솔테크닉스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14.39%) 오른 2만 38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솔테크닉스는 계열사이자 조명사업을 영위하는 한솔라이팅의 투자관련 부문을 분리하고, 사업 부분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8월1일이며 합병
키움증권은 19일 한솔테크닉스에 대해 이번 합병한 것은 기업가치에 대형 호재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김병기 연구원은 “한솔그룹 계열사인 한솔라이팅이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하고, 한솔테크닉스가 한솔라이팅 사업회사를 흡수합병한다”며 “한솔테크닉스는 합병신주 106만주(기존
한솔그룹은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의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과 직계가족이 중심이 돼 경영하고 있다. 1993년 삼성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제지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한솔그룹은 이인희 고문의 3남인 조동길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 고문은 지난 2001년 한솔제지 대표이사 자리를 조 회장에게 물려준 뒤 경영일선에 나서고 있지는
△아바코, 2분기 영업익 15억원…전년비 13%↓
△케이티스, 2분기 영업익 49억원…전년比 31%↑
△현대산업개발, 1791억 규모 공항 연결 철도 공사
△메리츠종금 340억 무수익여신 회수
△한솔테크닉스, 계열사 한솔 베트남에 채무보증 결정
△김기춘 새 비서실장, 동일고무벨트 감사 퇴임
△인포바인, 24억 규모 휴대폰인증서보관서비스 구매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