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국민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는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아 선보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의미를 잇고 확장한 프로젝트다.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국민이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더하
KB금융이 26일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019년 시작된 '대한이 살았다' 프로젝트를 잇는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보통의 날'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공식 음원 제작에는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KB금융은 지난해 진행한 노랫말 공모전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파이프라인 3종에 선택과 집중하고자 합니다.”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성장전략과 글로벌 사업 비전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올해 8월 대표에 취임한 그는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 등 미국 식품의약국(
차백신연구소는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20년 이상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주도한 한성일 연구개발본부장(사진·R&D 부문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부사장은 이달 25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올해 6월 차백신연구소에 합류한 한 부사장은 혁신신약(First-in-class) 및 계
“이권개입이 가장 많은 포스코건설, 그룹의 비자금의 통로로 악용됐다.”
포스코 전직 관계자들은 지난해 검찰의 비자금 수사가 ‘반쪽’으로 그치자, 지금까지 이같은 의심의 눈길을 그치지 않고 있다. 정준양 전 회장 등 핵심 피의자 모두 불구속 기소된 데다 포스코 그룹 차원의 비자금 실체도 드러나지 않았지만, 정권 실세들과 연결된 불법 정치자금 고리는 현재 진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3총장직무대행으로 한성일 부총장(56·사진)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성일 총장직무대행은 건국대 축산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오비히로(帶廣)대학에서 농학 석사, 교토(京都)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1990년부터 건국대 축산경영·유통경제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입학처장, 동물생명과학대학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기부문화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기존의 돈이나 물품을 기부하는 문화에서 프로그램이나 자원, 악기, 영화 등의 콘텐츠 기부가 늘고 강연, 멘토링, 지식봉사 등의 개인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보노’ 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교육기부 활성화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교육기부’도 활발해지고 있다. 교육기부란 기업
구순과 팔순을 맞은 호주 동포 노부부가 동시에책을 각각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한국문학협회 노시중(90) 상임고문과 유성자(80) 부회장 부부는 오는 15일(현지시간) 오후 시드니한인회관 대강당에서 ‘부부 저서 출판기념회 및 구순·팔순 잔치’를 연다.
일제 강점기, 광복과 건국, 한국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궤적을 함께해 온 부부는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