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한산'이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이순신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인 '한산'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이 거북선을 내세워 왜군을 무찌른 한산해전을 그려냈다.
지난 3일 개봉한 '비상선언'은 나흘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지난달 27일 개봉한 ‘한산: 용의출현(이하 한산)’이 닷새 만인 31일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썼던 전작 ‘명량(2014년)’에 이은 인기몰이다.
용장의 면모를 보여줬던 명량과는 달리 영화 ‘한산’에서는 치밀한 학익진과 거북선 전술을 펼치는 지장으로서의 이순신을 그렸다. ‘한산’을 연출한 김
후속작 ‘노량: 죽음의 바다’ 2023년 설 개봉 계획김한민 감독, 조선시대판 ‘왕좌의 게임’ 같은 정치외교드라마 만들고파
3000평 규모, 너비 400m의 평창 스케이트장을 섭외했어요. (물이 흘러갈) 배관을 설치해야 했고, 층고도 높아야 했기 때문에 그런 경기장 밖에는 없겠더라고요. 배 4채를 만들었고, CG 인력만 700명이 동원됐습니다.
대규모
영화 ‘한산: 용의 출연’이 실감나는 해상 전투신으로 호평을 받는 가운데, 이 전투신이 모두 세트장에서 촬영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산’의 해상 전투신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물 없는 해전 촬영’으로 불리고 있다. 한산의 해상 전투 장면 속 바다는 전부 CG로, 모든 촬영이 지상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산: 용의 출현’이 누적 관객 수 119만1500명을 돌파했다. 개봉한 지 4일 만의 기록이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을 제작한 김한민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이 사랑하는 영웅 이순신
롯데홈쇼핑은 해외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단독 판매하는 등 모바일 채널 콘텐츠를 다양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영화, 미술품, 공연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맞춤 콘텐츠 상품을 단독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세화 작가의 300만 원대 원화 작품이 판매되고, 롯데시네마와 영화 ‘한산’ 관람권을 소개하는 방송에
코스닥은 지난 한 주(7월 18~22일)간 27.36포인트(3.59%) 오른 789.75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은 1366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808억 원, 795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 인콘, 관계사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59.51%↑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인콘은 한 주간 59.5
‘한산: 용의 출현’이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안, 용기, 무한한 자긍심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국뽕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국뽕 너머의 국뽕’, ‘조금 다른 국뽕’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1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한산: 용의 출현’ 언론시사회에 자리한 김한민 감독의 소감이다. 그는 역대 최고 관객
‘범죄도시2’의 천만 관객 돌파 이후 본격적인 회복을 노리는 여름 극장가에서 ‘외+계인’의 비행선, ’한산: 용의 출현’의 이순신 거북선, ‘비상선언’의 재난항공기가 격돌한다. 투자배급사인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의 매출 경쟁도 불이 붙을 전망이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건 20일 개봉하는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이다. 전설 속 보물인
신세계는 이달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 ‘신세계 우리술’ 전문관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전통주를 즐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면서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까지 판매 영토를 넓혔다.
‘신세계 우리술’ 공식 스토어에서는 니모메, 배도가 등 SNS에서 핫한 전통주를 대거 선보이고, 일반 보틀샵에서는 찾기 힘든 계룡 백일주, 무작, 한산소곡화주 등 정통 프리미엄
6월 극장가에 1500만 명의 관객이 찾으면서 '범죄도시2'로 시작된 흥행 분위기가 두 달 연속 지속됐다.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극장을 찾은 관객은 1546만 명이다. 매출액은 1581억 원이다.
이는 5월 한 달간의 누적 관객수 1450만 명보다 100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도 약 74억 원
파라마운트사에 ’탑건: 매버릭’을 스크린X 버전으로 제작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전제조건은 딱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톰 크루즈를 설득해.’
3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탑건: 매버릭’을 스크린X 버전으로 만든 오윤동 PD를 만나 제작 뒷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이날 자리에는 4DX 버전을 제작한 이지혜 PD도 함께했다.
스크린X는 정면에만 영사되는
돌이켜보면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대한민국 사람 5000만 인구가 다 아는 위인 이순신 장군 역할을 제안했을 때, 나를 뭘 믿고 그러셨을까…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28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의 솔직한 소감이다. 2014년 개봉한 ‘명량’의 뒤를 이은 김한민 감독의 신작 ‘한산: 용의 출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