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120년 손길, 한복 제작 문화로 잇는다기업상담회 첫 운영해, 국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국내 최대 규모 한복박람회인 ‘2026 한복상점’이 13일부터 1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다. 한복 기업 149곳이 참여해 상품을 판매하고 제작 문화를 소개한다. 기업 간 거래(B2B) 사업상담회와 관람객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공예작가 29명 작품 149점 전시, 작품 감상과 구매 연계한복 브랜드 8곳 참여…100여 종 상품 최대 60% 할인
부산을 찾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에게 한국 공예와 한복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공예작가 29명의 작품 149점을 선보이는 전시와 한복 브랜드 8곳의 판매 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한국어·영어 전시
신세계백화점이 1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K헤리티지 신세계’를 열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초대형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국내 첫 부산 개최를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공예전 ‘환대’와 ‘찾아가는 한복상점’이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다
2025 한복상점이 열린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8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로 전통·생활한복, 한복소품 등 150개 한복 브랜드가 참여하며 판매관, 기획전시관, 교육관 등 한복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문화체육관광부가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디(D)홀에서 '2025 한복상점'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사계지락(四季之樂 : 계절마다 다른 즐거움을 음미하는 삶)이다. 개막식 한복 패션쇼에는 배우 정일우와 권유리가 출연한다.
한복상점은 올해 8회 차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한복박람회이다. 역대 최대 규모인 150개 한복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해 판매
2022 한복문화 주간 사전행사가 1일 경기도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한복상점에서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본행사는 다음달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사전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인 '한복상점'이 문을 열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한복상점은 소비자와 한복업계를 잇는 유통의 장이자 전국의 한복인이 모이는 소통의 장이다.
한복상점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한복 산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해 코엑스에서 오늘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부스는 크게 판매관, 기획전시관, 사업 홍보관, 체험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한복 박람회인 ‘2022년 한복상점’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복 홍보대사인 가수 송가인이 직접 만든 장신구 전시 등도 진행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한복상점’은 74개 업체의 다채로운 한복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한복 기획전시
정부가 한복 교복 착용 확대를 위해 지역자치단체를 선정해 예산을 지원한다. 한복 착용 시 할인 또는 혜택을 부여하고, 희망학교에 한해 한복 교복을 보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오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서울 노보텔앰배서더동대문호텔에서 첫 '한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문체부는 교육부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