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자생메디바이오센터 약침원외탕전실이 최근 한방의료기관 원외탕전실로는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실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사는 의약품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 과제 일환으로 자하거(태반 추출물) 약침의 의약품
유가족 지원 위해 구호금 5억 원 전달심리 상담 등 인력‧물품도 적극 지원
서울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수습을 위해 5억 원의 구호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달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구호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구호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 기탁할 예정
서울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구호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수습을 위해 구호금과 인력·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호금 5억 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 기탁하고 상담·자원봉사 인력, 의료 및 구호 물품,
광동제약은 한림제약과 고농축 액상 자양강장제 ‘호르반’의 독점 판매계약을 맺고 이번 달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호르반은 국내 유일 반비틴크 함유 자양강장제로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피(蛇皮)와 내장을 제거한 살모사를 건조해서 얻는 반비틴크는 예로부터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능의 자양강
광동제약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류종훈 교수 연구팀이 한방의약품 ‘경옥고’가 갱년기로 인해 나타나는 각종 증상개선에 효능이 있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류 교수팀은 ‘난소 절제 동물모델을 이용한 경옥고의 갱년기 증후군 개선 효과’란 제목의 동물 실험 연구를 통해 갱년기에 발생하는 우울감, 인지기능감퇴 등에 경옥고가 개선효과를 줄 수
광동제약이 의약품과 건강음료, 삼다수 등의 사업부문별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생수 영업 조직력을 보강해 삼다수의 판매역량을 끌어올리고, 회사의 강점인 천연물 분야의 소재발굴에 집중하는 한편, 전략기획실을 통해 의약품 부문의 사내외 자원을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CDO(Chief Digita
광동제약이 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는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농업과 농가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지역과 상생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중 농업 지원 사업도 활발히
함소아제약은 지난 20일 전북 익산시와 제3일반산업단지 투자를 위한 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함소아제약 조현주 대표,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함소아제약은 단계적으로 250여억원을 들여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2만9753㎡ 부
2년 연속 매출액 1조 원 돌파에 성공한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제약회사로서 정체성 찾기에 나섰다. 의약품 부문을 강화해 의약품과 음료 부문의 동반 성장을 일구겠다는 전략이다.
광동제약은 캐나다 제약사 안티스 테라퓨틱스가 개발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신약후보 물질 ‘ATB-346’을 한국에 독점으로 들여온다고 10일 밝혔다. 계약
광동제약은 지난해 인수한 '솔표' 상표권을 활용해 그동안 국내 생산이 중단됐던 조선무약의 액상 소화제 '솔표 위청수에프'를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생약 성분의 드링크제로, 위장 운동을 촉진해 소화불량, 복부 팽만, 과식, 체함, 구역, 식욕부진 등의 증상 완화를 돕는 건위(健胃)소화제다.
이 제품은 광동제약이 지난해 9월
최근 북극발 최강한파가 몰아치면서 겨울철 건강관리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추위가 심한 계절엔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허약체질인 사람, 갱년기 증상을 겪는 중장년층, 병을 앓고 있거나 회복 중인 환자 등은 겨울철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는 게 좋다.
경옥고(瓊玉膏)는 예로부터 한의학에서 공진단 등과 더불어
해외 화장품 시장의 성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화장품 산업을 신규 분석하는 증권사 리서치센터가 증가하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달 29일 ‘주름지지 않는 화장품주에 투자하자'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 업종에 대한 분석(커버리지)을 시작했다.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광동제약의 광동우황청심원연구소장인 홍남두 박사가 원도희 박사와 공저로 일본인들을 위한 한방의약서 '만성병과 한방약'을 출간했다.
'만성병과 한방약'은 우황청심원, 경옥고, 쌍화탕 등 우리나라 고유의 한방 처방과 인삼, 갈근, 우황, 오미자 등 50여 가지 한약을 이용해 암, 비만, 당뇨병, 고혈압, 치매, 통풍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한방원전
'한방의 과학화'를 이끈 광동제약 창업주 최수부 회장(78)이 24일 강원도 평창의 한 골프장 사우나에서 숨진 채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일행과 부부 동반으로 골프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유족과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광동제약 대표이사 가산(岢山) 최수부(崔秀夫) 회장은 한방의
광동제약 창업주인 최수부(78) 회장이 24일 강원도 평창의 한 골프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수부 회장은 초등학교 4학년 중퇴 학력으로 제약 외판원 생활을 시작했다. 3년 연속 판매왕에 ‘등극’해 번 돈으로 28세에 제약회사를 창업했다. ‘한방 외길 최씨 고집’으로 통하는 그의 브랜드 밸류는 회사 브랜드만큼이나 높다.
최
한국콜마가 일본 한약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중이란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한국콜마는 전일보다 250원 (2.27%) 상승한 1만125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콜마는 전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일본 한방의약품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국내 한방의약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일본 한약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일본 한방의약품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국내 한방의약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12년 12월 까지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2013년 상반기 중에 영업이 가능하도록 양사가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20일 일본 한방의약품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국내 한방의약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세부적인 일정, 규모 등은 결정된 사항이 없으며 추후 세부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예정일은 다음달 1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