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0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여성경제인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BIG & NEW! 여성,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의 주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ㆍ사회적으로 공헌도가 높은 ‘여성기업 유공자’ 49명에 대한 정부포상이 진행됐다.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김선현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라오스 최초의 정상수행 경제사절단이다. 대기업 12개, 중소ㆍ중견 50개(참가기업의 81%), 공공기관ㆍ단체 19개 등 총 81개사 82명으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기계장비ㆍ자재 13개, 소비재‧유통 11개, ITㆍ보안 6개, 전기‧전자 5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9개, 중소ㆍ중견 30개(참가기업의 61%), 공공기관ㆍ단체 21개 등 총 70개사 139명으로 구성됐다.
플랜트‧엔지니어링(7), 보건‧의료(6), 제조 및 무역(6), 전기‧전자(5), 농산물 및 농식품(5), 소비재‧유통
중소기업계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만나 현장의 애로를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중소기업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누리당에서 이 대표를 비롯해 김상훈 정책위수석부의장, 이현재 정책위부의장, 산업위원회 정유섭 의원, 곽대훈 의원, 김규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부 측에서는 기재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중소기업청은 6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제1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여성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ㆍ육성해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0여개의 신청 아이템 중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팀이 선정됐다. 대상에겐 1000만원의 상금과 중기청장상이 수여된다.
대상에는 여러 쇼핑몰의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국내 중소기업계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반적인 김영란법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단순히 금액으로만 제한하는 법의 내용들이 단순한 ‘행정편의적 발상’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제28회 중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경제인들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이어졌던 '공직자 골프 금지'가 2년 2개월여 만에 풀렸다.
박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3년 3월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현역 군 장성들이 군 전용 골프장에서 골프를 쳐 논란이 되면서다.
이때 박 대통령은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한국무역협회는 신성장산업인 ICT·IoT 분야 선두기업 CEO와 무역유관단체장 등 5인을 제29대 회장단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특히 ‘ICT와 IoT 기반의 신산업구조 구축’을 통해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을 꾀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려는 무역협회의 핵심 전략사업 방향과도 일치한다.
신임 회장단에는 ICT·IoT 분야의 무선통신장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인간의 미래, 그리고 여성’ 이란 주제로 제37회 포럼 본(forum BORN)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이 연사로 나서 정부와 기업, 가정에게 도움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경영과 리더십에 대해 강연했다. 이영탁 이사장은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한국경제가 직면 중인 저성장, 인구절벽 대응 및 일자리 창출의 해법으로 여성경제인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청장은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OECD에서 우리나라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오는 2030년까지 남성 수준까지 상승하면 경제성장률도 연평균 약 0.9%포인트씩 추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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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29일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한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그동안 우리 경제는 유리온실 속에서 잘 정돈된 상태로 급격히 성장해 온 분재형 산업이었다”며 “4차 산업혁명 이후의 경제는 생산수단보다 기술, 디자인 등 소프트 능력이 강화되고, 지배·통제보다는 협력·지원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단체장들이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박용주 메인비즈협회장,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김상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중소기업 단체장들은 이날 서울시
중소기업중앙회는 경제활성화 입법을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중소기업ㆍ소상공인 단체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에 마련된 서명부스를 찾아 서명했다.
서명에는 박 회장과 한무경 여성경제인협회장,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최승재 소상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제20대 총선 과제인 '중소기업 활력회복을 위한 정책과제 178선'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책과제는 △중소기업경쟁력 강화ㆍ지속생태계 조성 △글로벌화ㆍ판로확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확대 △소기업·소상공인 활력 제고 △공정경쟁 환경조성 등 5가지로 구성됐다.
중소기업계는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방문을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16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인 대표와 중소기업단체, 정부, 국회 등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신년하례의 장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초로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신임 회장으로 한무경 효림산업 대표가 선출됐다.
여경협은 22일 서울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한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구경북지회 부회장과 경산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한 한 신임 회장은 내년 1월부터 3년간 여경협을 이끌게 된다. 한 회장은 ‘더 큰 협회, 새로운 리더'라는 슬로건을 통
여성 리더십을 강조하는 새로운 위기경영론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회 아태 W 위기경영포럼’은 ‘경영위기와 여성의 힘’ ‘위기를 경영하라 : 위기경영학 서론’ 이라는 주제로 조동성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강연을 했다.
이날 조동성 교수는 ‘위험(Risk)=위기(Crisis)+Opportunity(기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