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강원 9개 지역구에 30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춘천
△김진태(47·새·변호사) △안봉진(50·민·변호사) △변지량(53·무·정치인) △허 천(69·무·국회의원)
◇원주시 갑
△김기선(59·새·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김진희(47·민·전 강원도의원) △김대천(44·국·
여당이 4ㆍ11총선 공약으로 군 사병의 월급을 중장기적으로 인상하되 재정 문제를 감안, 최전방과 후방에 있는 장병의 월급
에 차이를 두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 6ㆍ25 참전 유공자 수당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한기호 정책위부의장은 "사병 월급을 중장기적으로 인상하되 복무지역별로 월급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농어촌대책특위 홍문표 위원장은 19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농어촌 후속대책으로 예산증액과 관련 법률개정을 촉구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보전 직불제 △면세유 연장 및 확대 △축산사료 원료 무관세 △축발기금 2조5000억원 △간척지 농업적 이용 △축산·어업 소득 비과세 범위 확대 △밭직불제 시행 등 여야정이
20일 국정감사에서는 장관 면전에서‘화면 해킹'’시연을 한 김태원 한나라당 의원이 돋보인 반면 일부 정무위원들의 해외 국감 일정이 빈축을 샀다.
국회 행정안전위원 소속 김 의원은 포털사이트, 공공기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을 몰래 빼 내는 이른바 화면 해킹을 행정안전부 국감현장에서 보여줬다. 화면 해킹으로 행안부 민원24 홈페이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한나라당은 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외교·통상·국방 분야, 농림·지경·국토해양 분야 정책위부의장으로 초선의 한기호, 정태근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한 의원은 육군 중장 출신으로 당 천안함 공격대책특위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으며, 지난해 7·28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정 의원은 지난 2008년 18
한나라당은 11일 당 운영은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에 맡기되 당 대표 권한대행은 황우여 신임 원내대표가 수행하기로 확정했다. 당 대표 권한대행을 원내대표가 맡아야 한다는 소장파의 주장과 당초 비대위 인선을 존중해야 한다는 친이(친이명박)계 주장을 절충한 것이다.
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추인했다.
앞서 당 중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외교·통일·국방 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인다. 전날 정치분야에 이어 이틀째인 이날 역시 여야의 기선잡기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북핵문제를 비롯, 한반도 위기상황에 대한 정부의 매뉴얼 점검 등 대북정책에 치중하는 한편, 한EU·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할 예정이다. 반면 민주당은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2월 임시국회 주도권 경쟁은 대정부질문으로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여야는 오는 24일부터 예정된 대정부질문에 당내 거물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기 싸움부터 밀릴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한나라당에선 정몽준 전 대표가 외교통일안보 분야 질문자로 나선다. 전직 당 대표가 질문자로 나선다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최근 차기 대권 도전 의사를 명확히 밝힌 정 전 대표
여야가 13일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침몰했다는 국방부의 천안함 보고서와 관련돼 "진실이 확실히 규명됐다"(한나라당)와 "의혹만 더 키웠다"(민주당)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은 국회 천안함 특위의 재가동을 요구하면서 사고 가능성을 언급한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대사와 어뢰공격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 재미(在美) 서재정, 이승헌 교수를 국감증
한나라당 핵심 관계자가 엄기영 전 MBC 사장을 만나 당 영입을 적극 추진했던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엄 전 사장은 평창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영월 엄 씨여서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 지역구에 연고가 있다"며 "이에 따라 엄 전 사장의 출마를 권유하기 위해 7.2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 직접 만나 출마를 권유했었다"고
7.28 국회의원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개표 결과 한나라당이 5곳, 민주당이 3곳에서 당선을 확정 지었다.
7,28 재보궐선거 개표 결과 한나라당은 당초 접전지로 예상되던 은평을과 충주에서 압승을 거두고 인천 계양구을과 천안까지 승리로 이끌었다.
한나라당 이재오 당선자는 은평을 선거구에서 4만8311표(58.33%
7.28 재보선 개표 결과 한나라당이 5곳, 민주당이 3곳에서 당선을 확정 지었다.
7,28 재보궐선거 개표 결과 10시 30분 현재 한나라당은 당초 접전지로 예상되던 은평을과 충주에서 압승을 거두고 인천 계양구을과 천안까지 승리로 이끌었다.
MB의 남자라 불리던 한나라당 이재오 당선자는 은평을 선거구에서 4만8311표(58.33%)를 얻어
한나라당은 5일 7.28 재보선 서울 은평을 후보로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을 확정했다.
공천심사위 대변인인 황영철 의원은 이날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 이 전 위원장을 단수후보로 확정하고, 광주 남구는 2명의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했지만 공천이 부적합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어 추가 공모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심위는 또 비상대책위의 요구로 재심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