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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100주년을 앞둔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한글문화산업전에서 관광객들이 한글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한글문화상품과 콘텐츠를 전시·판매하고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대·잠실롯데월드몰·서울역사점서 11일까지 ‘한글 잔치’ 진행 ‘달보드레’부터 ‘와구와궁’까지 8가지 맛·식감 한글로 재해석
롯데리아는 이달 11일까지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매장에서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기획
총 공사비 175억 원, 9만 점 자료 인근 박물관에서 보관2028년 10월 개관 목표⋯수집 및 연구 차질 없이 진행내년 한글날 100주년, 강정원 관장 "특별전 개최 예정"
화재 피해로 휴관 중인 국립한글박물관이 내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 화재 피해 복구공사와 기존 증축 공사를 거쳐 2028년 10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9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