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한류(Hallyu)’를 주제로 한 대형 전시회가 열리며 K-뮤지엄 굿즈가 호주국립박물관 기프트샵에 처음으로 입점했다.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함께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류 전시회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해 K-소비재의 호주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선정, 수입
국제선 오픈 'K마켓' 코너 인기⋯라면부터 김ㆍ컵볶이까지 진열식품매출 작년 하반기보다 늘어⋯신세계ㆍ신라도 식품 강화 나서
광복절 연휴 전 찾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이곳에서 유독 ‘K마켓’ 코너가 눈에 띄었다. 일본인, 중국인 등이 많은 외국인들이 K푸드 제품을 유심히 살피고 있었다. 귀국 이후 지인들에게 선물할 한국산 먹거리 기념품을 고르는 모습이
롯데면세점이 최근 수요가 급증한 K푸드 트렌드에 맞춰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올해 1~7월 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하는 등 면세 식품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전략이다. 각 공항 면세점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K푸드 브랜드를 선보이며 내외국인 고객 공략에 나섰다.
17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김해공항점은 15일 ‘코롬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