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친선경기 2연전에 나설 선수 26명을 확정했다. A대표팀에서 활약한 김민수(레인저스)를 비롯해 해외파와 K리그 유망주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멕시코 U-21 대표팀 초청 친선경기 소집 명단을
이광종호가 드디어 첫 승을 따냈다.
한국 U-21 축구 대표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 라파엘 스타드 루이 혼 경기장에서 열린 2014 툴롱컵 국제축구대회 B조 조별리그 콜롬비아와의 3차전에서 후반 27분 터진 문창진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콜롬비아를 1-0으로 눌렀다.
이날까지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던 한국은 김현(제주 UTD), 류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