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과 기본소득당을 비롯한 소수 정당이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탄소 중립을 위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의당·기본소득당·미래당·녹색당·한국환경회의 등은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국회에서 탈탄소사회 그린뉴딜포럼 기후위기대응 공동 선언을 진행했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지구가
◇기획재정부
29일(월)
△기재부 2차관 17:00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서울청사)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 유효기간 연장
△제12차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
△KOSTAT 통계플러스 2020년 여름호 발간
△최근 20년간 수도권 인구이동 및 인구전망
30일(화)
△부총리 08:00 국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5일 "녹색화, 녹색정보 등 제도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환경부 기자단을 통해 보내온 메시지에서 "환경현안의 해결에 도움이 되는 장관이 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환경부 장관으로 조 후보자를 지명했다.
1955년생인 조 후보자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단국대 지역개발학과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조명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을 지명했다. 이번 환경부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선이 완료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조 후보자는 오랫동안 환경 관련 시민운동을 함께 해온 학자다”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정책 전문성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신임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조명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을 지명했다. 이번 환경부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선이 완료됐다.
조 후보자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단국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도시계획학 석사와 영국 서섹스대 도시및지역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회의 공동대표와 단국대학교 도시계
종교·시민사회단체 등 42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전(前) 정부에서 추진된 흑산도 공항 건설이 현 정부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것은 국무총리 사업이기 때문이라며 사업 청산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들에 따르면 환경부는 이달 20일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열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 공항건설사업’ 추진여부를 정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서
감사원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을 대상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추진실태와 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원의 4대강 감사는 이번이 4번째이다.
당초 감사원은 올해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4대강 수역의 수량관리실태를 점검해 가뭄과 홍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가뭄 및 홍수대비 추진실태’ 감사에 나설 예정이었다.
국토교통부가 택시업계를 지원하고자 도입하려는 경유 택시에 환경오염 논란이 불거졌다. 환경부 등 타 부처와 환경단체가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하지만 환경운동연합 등 37개 환경단체로 이뤄진 한국환경회의는 25일 기자회견에서 경유 택시 도입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유차 도입 사업은 택시 과잉공급 해소를 위한 감차를 전제로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