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송다빈은 1라운드 초
한국 태권도 문진호(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68㎏급 준결승에서 접전 끝에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문진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준결승에서 반룽 툽팀당(태국)에게 라운드 점수 1-2로 패했다.
문진호는 1라운드를 9-0으로 가져가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2라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57㎏급 8강에서 탈락했다.
김유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겨루기 여자 57㎏급 8강에서 장추링(중국)에게 라운드 점수 0-2(5-9, 8-14)로 패했다.
앞선 16강에서는 카시시 말릭(인도)을 라운드 점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3회 연속 금메달을 이끌었다.
1일 윤규성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받아 8명 중 1위에 올랐다.
공인 품새 태극 7장에서 9.340점, 음악에 맞춰 동작을 펼치는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기록해 결승에 오른 8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정하은은 공인 품새에서 9.3200점을 받은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CJ그룹이 아동과 청소년, 청년 창작자 등 성장 단계별 문화교육과 꿈 실현을 위한 장학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CJ그룹 산하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는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장학(꿈키움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예체능, 기술 등 특기와 학업 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우수 인재를 선정해 장학금과 전문적인
한국 장애인 태권도 자존심 주정훈(SK에코플랜트)이 패럴림픽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주정훈은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태권도 남자 K44 등급(한쪽 팔 장애 중 팔꿈치 아래 마비 또는 절단 장애가 있는 선수가 참가) 80㎏ 이하 동메달 결정전에서 눌란 돔바예프(카자흐스탄)를 7-1로 제압했다. 이
대한민국은 총·칼·활의 민족임을 여실없이 보여준 올림픽이었다. 한국 선수단이 따낸 금메달 13개 중 10개가 총·칼·활로 가져온 것이다.
'2024 파리올림픽'이 12일(한국시간) 폐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은 11일 기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로 3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7위를 기록 중이다. 우리나라가 단일 올림픽에서 메달 30개
이다빈(27·서울특별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이다빈은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이다빈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3위 결정전에서 로레나 브란들(독일)을 상대로 라운드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서건우(4위·한국체대)의 결승 진출이 아쉽게 좌절됐다.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8강에서 서건우가 메흐란 바르코르다리(이란)에 라운드 점수 1-2(4-2, 9-13, 8-12)로 패했다.
이날 서건우는 바르코르다리와 몸통 공격을 주고받으며 2점을 나눠 가졌다.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서건우(4위·한국체대)가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8강에서 서건우가 엔리케 마르케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브라질)을 라운드 점수 2-0(4-4, 4-3)으로 꺾었다.
이날 서건우는 로드리게스와 나란히 몸통 공격에 성공하면서 2점씩을 나눠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김유진(24·울산체육회)이 한국에 13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김유진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나히드 키야니찬데(이란·2위)를 라운드 점수 2-0(5-1 9-0)으로 꺾었다. 한국 태권도는 전날 박태준(20·경희대)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 체
'2024 파리올림픽' 서건우(21·한국체대)가 태권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서건우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4시 21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전에서 호아킨 추르칠(칠레)을 상대한다. 박태준(20·경희대), 김유진(24·울산체육회)이 이틀 연속으로 금메달을 가져와 '2020 도쿄올림픽' 노골
김유진(23·울산광역시체육회)이 세계 랭킹 1·2·4·5위 선수를 모두 잡고 '2024 파리올림픽' 여자 57㎏급에서 우승했다.
김유진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나히드 키야니찬데(이란·2위)를 라운드 점수 2-0(5-1 9-0)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서 하티제 일귄(튀르키예·5위), 8강에서 스카일러 박(캐나
한국 태권도 대표팀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24위)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김유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뤄 종스(중국·1위)에 라운드 점수 2-1(7-0, 1-7, 1-2)로 승리했다.
이날 김유진은 뤄 종스를 상대로 헤드 공격에 성공하며 먼저 3점을 가져왔다. 후반에서도 안면 공격
한국 태권도 대표팀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24위)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유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57㎏급 8강전에서 스카일라 박(캐나다·4위) 라운드 점수 2-0(7-6 9-3)으로 이겼다.
이날 김유진은 스카일라 박에게 헤드 공격을 허용하며 3점을 내줬다. 하지만 곧 몸통 공격에 성공하며 2
한국 태권도 대표팀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4 파리올림픽' 첫 경기부터 승리를 따내며 순항했다.
김유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57㎏급 16강전에서 하티제 일귄(튀르키예)에게 라운드 점수 2-0(7-5 7-2)으로 이겼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대회 직전인 6월까지 집계한 올림픽 겨루기 랭킹에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박태준(20·경희대)이 8년 만에 태권도 금메달을 가져오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박태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37분 열린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를 만나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이번 금메달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 67kg급 오혜리 이후 8년
박태준(경희대)이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한국 태권도 '새 역사'를 썼다.
박태준(세계 랭킹 5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26위)를 맞아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이날 박태준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