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대우건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동혁 대우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와 안전 담당 임원, 안전보건팀장,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건설현장 안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북쪽 해역에서 1일 발생한 강진 여파로 동해안에 최대 85cm 높이의 지진해일(쓰나미)이 관측됐다. 추가 지진 발생 가능성이 큰 데다가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까지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 북쪽 90km 해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한
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타당성 조사 마쳐 강남역 터널 시간당 110mm 빗물 처리 설계지난해 시간당 최대 강우량 141.5mm/hr 터널 직경 넓히는 데 시간과 비용 추가 서울시 “펌핑 늘려 보완 가능”
서울에 수백 년 만의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해 8월, ‘빗물배수터널’이 지역별 희비를 갈랐다. 2013년 착공해 2020년 32만㎥의 빗물저류 배
KT와 SKT, SKB, LG유플러스등 통신 4사가 내년까지 통신망과 전력공급망 이원화 작업을 완료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제3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기
본계획에서는 그간 중요통신시설 변경을 반영하고, 지난 5월 제2차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수립지침에 따라 통신사들이 수립한 관리계획 내용을 반영했다.
수용 기지
건설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건설산업비전포럼은 이달 29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성수대교 붕괴 20주년 : 한국호는 안전한가?(부제: 공공안전을 위한 건설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건설산업의 역할과 우선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