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8년 만에 시상대에 복귀했다.
남동헌, 김시우, 이명석, 도현우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승마공원에서 열린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최종 205.265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중국이 208.148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은 204.117점
승마 송상욱 2관왕
승마 송상욱 선수가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송상욱은 지난 도하 아시안게임 경기도중 불의의 낙마사고로 사망한 고 김형칠 선수를 언급하며 소감을 전했다.
25일 송상욱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승마 대표팀 송상욱(41·레츠런승마단
◇ 2분기 기업 '1000원 팔아 42원 남겼다'
지난 2분기 국내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전자, 조선 등 대표 수출업종의 영업이 부진하고 원화가 절상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장기업 1505곳과 각 업종을 대표하는 주요 비상장기업(금융보험업 및 공정위 지주회사 제외) 146곳의 올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2%로, 지난
한국 승마 대표팀이 종합마술 개인전과 단체전에 걸린 금메달을 모두 쓸어담았다.
송상욱(41ㆍ레츠런승마단), 전재식(47ㆍ레츠런승마단), 방시레(26ㆍ레츠런승마단), 홍원재(21ㆍ단국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26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승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결승전에 출전해 합계 페널티 133.00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경기장을 찾아 3남 김동선 선수를 응원했다. 올해 2월 집행유예로 풀려나고서 7개월 만의 첫 공식 행보다. 김 회장의 애틋한 부정(父情)이 통하기라도 한 듯 김 선수는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버지의 응원에 화답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일 인천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 경기가 열린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