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욱 2관왕 등극…한국 승마 종합마술 金 2개 석권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6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팀 황영식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

한국 승마 대표팀이 종합마술 개인전과 단체전에 걸린 금메달을 모두 쓸어담았다.

송상욱(41ㆍ레츠런승마단), 전재식(47ㆍ레츠런승마단), 방시레(26ㆍ레츠런승마단), 홍원재(21ㆍ단국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26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승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결승전에 출전해 합계 페널티 133.00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 도하아시안게임 장애물 경기 은메달리스트인 송상욱은 이날 합계 페널티 37.90을 기록,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개인전에서 자신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송상욱은 종합마술에서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함께 출전한 방시레는 이날 합계 페널티 41.30으로 중국의 후아티엔(41.10)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종합마술은 3일 동안 마장마술, 크로스컨트리, 장애물 등 3가지 세부 종목 경기를 치러 순위를 가르는 종목이다. 단체전은 각 팀 출전 선수 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를 합산해 메달을 결정한다. 개인전은 선수 개별 합산점수에 따라 순위를 메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25,000
    • +0.19%
    • 이더리움
    • 2,82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15,200
    • +0.77%
    • 리플
    • 1,591
    • -0.93%
    • 솔라나
    • 110,400
    • +0.45%
    • 에이다
    • 232
    • -3.33%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0.66%
    • 체인링크
    • 12,560
    • +0.24%
    • 샌드박스
    • 64.4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