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지난 4일 사업부 총괄 대표로 크리스토프 하만(Christoph Hamann) 제네럴 매니저(General Manager)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토프 하만 제네럴 매니저는 한국에 부임하기 전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에서 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누리마루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금으로 최근 직업체험 활동 지원, 마스크 및 도서구입비 등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누리(세계) 마루(정상)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인 ‘누리마루’는 사내 자원봉사 모임인 머크누리의 ‘누리’와 한옥의 ‘마루’를 조합한 이름이다. 어린이들이
머크 의약품 사업부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지난 2일 한국혈액암협회에 암 환자 치료비 지원과 교육 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와 한국혈액암협회는 2020년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및 교육 사업에 대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암으로 투병 중인 암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과 교육 사업을 펼치
대웅제약이 순환기계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20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와 심혈관 질환 치료제 ‘콩코르(Concor)’의 국내 판권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하고 제품 판매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11월 한국머크와 콩코르의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 1월부터 콩코르의 의료진 대상 프로모션 및 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자사의 심혈관 질환 치료제 브랜드인 ‘콩코르(Concor)’에 대한 국내 판매 계약을 대웅제약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대웅제약은 해당 제품의 의료진 대상 프로모션 및 세일즈 인력 운영 등의 영업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다만, 품목허가권은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에서 유지한다.
고혈압·협심증 치
머크의 의약품 사업부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자사의 당뇨병 치료제 ‘글루코파지(Glucophage)’에 대한 국내 판매 계약을 GC 녹십자와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GC 녹십자가 해당 제품의 의료진 대상 프로모션 및 세일즈 인력 운영 등의 영업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다만, 품목허가권은 여전히 한국머크 바이오파
한국다우케미칼실리콘과 한국머크, 에무게프랑켄이 '외투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부는 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9회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을 열고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외투 기업 세 곳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한국다우케미칼실리콘은 실리콘 기반 광학 접착제를 개발해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다음 달 17일부터 사흘간 바이오 분야 일자리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BIO JOB FAIR 2019’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잡코리아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COEX 컨퍼럼스룸 402호ㆍ403호
바이오기업이 보유한 미래 전략기술과 최신 바이오연구 트렌드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협회 4층 강당에서 ‘제4회 KPBMA 바이오 오픈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12이 밝혔다. 지난해 9월에 이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항체의약품을 주제로
"머크가 350년 동안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비결은 장기적 시각이자 관점입니다. 머크 가문의 재산은 이 회사에 묶여 있고, 회사를 통해 가져가는 배당금도 상당히 적습니다. 많은 금액이 회사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합니다."
글렌 영 한국머크 신임 대표는 26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창립 350주년 기자간담회를
한국머크는 영진약품과 제2형 당뇨병 1차 치료제 ‘글루코파지ㆍ글루코파지XR’과 고혈압치료제 '콩코르'에 대한 국내 영업 공동 판매(프로모션) 계약을 13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진약품은 이들 제품의 의원급 판매를 담당하고 머크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영업을 맡는다.
글루코파지와 글루코파지XR(주 성분: 메트포르민)은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다.
독일 머크사의 한국지사인 한국 머크는 경기도 평택에 OLED 애플리케이션 센터(OAC)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OAC 준공을 축하하고자 머크 그룹의 지주 회사인 E. 머크 KG의 요하네스 바일로우 파트너위원회 회장, 독일 본사의 발터 갈리나 기능성 소재 사업부 대표, 우도 하이더 OLED 부문 대표가 방한했다. 또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
한국 머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기술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15’에 참가해 전자제품 시장을 위한 고급·고순도 특수 화학소재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SEMI)가 개최하는 행사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 첫날 머크 부스를 방문한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는 “2014년 AZ 일렉트
한국 머크는 야리브 헤페즈 바이오시밀러 사업부 사업 개발 부문 부사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제약산업 공동콘퍼런스 2014’에 참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비즈니스 전략에서 아시아의 역할과 파트너십 기회에 대해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제약협회(KPMA)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는 지난 7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 투아웃제’에 대해 제약회사 간의 공정한 경쟁을 위한 바람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룬트 대표는 18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를 규제하기 위해 시행된 리베이트 투아웃제와 같은 정책 변화를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평가받는 퀀텀닷(양자점)과 관련해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게임 체인저가 되기는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룬트 대표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하반기 기자 간담회에서 “퀀텀닷에도 장점이 있지만 게임 체인저가 되기는 어렵고, 장기적으로 판도를 바꿀 잠재력은 OLED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화학ㆍ바이오제약기업 머크는 스테판 오쉬만 의약 사업부 최고경영자(CEO)를 부회장(Deputy CEO) 겸 이사회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한국 머크가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 머크 세로노 바이오제약 사업부 CEO 벨렌 가리조는 새로운 이사회 멤버로 임명됐으며, 향후 의약 사업 전체를 총괄한다. 이로써 머크 세로노 외에 일반의약품, 알레르기
한국 머크는 ‘난임 바로 알기의 달 2014 난임 극복 첫걸음’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생식의학회(ASPIRE)가 8월 한 달을 난임 바로 알기의 달로 선정해 대한생식의학회(KSRM)와 함께 개최했으며, 한국 머크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후원하고 있다. 난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
한국 머크는 미하엘 그룬트 대표가 최근 머크그룹에 인수된 첨단소재업체 AZ 일렉트로닉 머티리얼즈(AZ)의 국내 사업부 대표를 10월 1일부터 겸임한다고 31일 밝혔다.
독일 화학·바이오제약업체 머크그룹은 5월 초 AZ를 인수, 기존 액정 사업에 프리미엄 특수화학 사업을 추가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발광다이오드(LED) 등 첨단 소재를 생산해 한국·중국
바스프(BASF), 머프(MERCK), 솔베이(Solvay) 등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최근 한국에서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센터를 짓거나, 대학 연구단체와 협력체를 구성하는 등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분야는 모두 전자소재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벨기에 화학기업 솔베이는 이달 2일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이화·솔베이 연구센터’의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