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 Magic Voice(매직 보이스) 콘테스트' △'2020 나도 배우다 콘테스트' △'2020 창의콘텐츠 발굴대회' △'아나테이터 콘테스트' △서울시 '2020 좋은간판 공모전'을 진행한다.
과기부는 '2020 Magic Voice 콘테스트(성우)'를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에 공
현대홈쇼핑은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및 신진제작자 육성을 위한 ‘K-Docs(케이독스) 제작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독립PD협회에 3억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과 한국독립PD협회가 운영하는 ‘K-Docs 제작지원사업’은 기획력과 연출력은 뛰어나지만 예산이 부족해 다큐를 제작하기 어려운 중소 제작사를 지원하는 방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최막이는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김춘희를 집안에 들이게 된다. 본처와 후처, 이보다 더 얄궂은 인연이 또 있을까? 그러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이제는 마지막을 함께할 유일한 동반자가 된 두 사람. 영화 는 모녀처럼 자매처럼 때론 친구처럼 지내온 두 할머니의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 영화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
파행.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면, 첫 번째로는 절뚝거리는 걸음이란 뜻이며, 두 번째로는 일이나 계획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이상하게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는 첫 방송에 앞서 제작발표회부터 논란을 거듭해온 KBS 2TV 예능 ‘나를 돌아봐’와 똑 닮았다.
김수미의 막말과 조영남의 돌발 퇴장에 이은 하차 선언 등으로 얼룩졌던 ‘나를 돌아봐’
최민수가 폭행 사건에 책임을 지고 ‘나를 돌아봐’에 자진 하차한다.
KBS 2TV ‘나를 돌아봐’ 측은 24일 “지난주 ‘나를 돌아봐’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출연 중인 최민수씨가 자진 하차 의사를 전해왔음을 알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민수씨는 제작진을 통해 ‘지켜봐주시는 많은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 프로그램에 누
한국독립PD협회(협회장 이동기)가 KBS ‘나를 돌아봐’ 외주PD에게 폭력을 휘두른 최민수의 프로그램 하차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독립PD협회는 21일 성명서를 내고 “스태프에게 지속적인 욕설을 자행하고 폭행까지 가한 출연자를 하차는 시키지 않고 계속 출연시킨다는 점은 폭행을 묵인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 에 없다”며 “해당 출연자의 폭력에 대한 다수
나를 돌아봐 논란
노이즈 마케팅 논란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의 논란이 게속되고 있다.
나를 돌아봐는 출연자인 장동민이 하차하면서 구설수에 오르기 시작했다. 불과 한달 전 제작발표회 당시에는 출연자인 조영남이 돌연 하차선언을 하고, 김수미는 다른 출연자들을 향해 막말을 퍼붓고 출연을 번복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나를 돌아봐’ 최민수 폭행 논란에 한국독립PD협회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21일 한국독립PD협회는 “19일 배우 최민수가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외주 제작PD를 폭행한 사건을 바라보며 독립 협회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독립제작자들을 을로 보는 갑의 고질적인 반인권적 행위를 스타 연예인 출연자가 했다는 점에서 충격이 크다”고 공식입장을 전했
최민수의 폭행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나를 돌아봐’가 결방한다.
21일 KBS 2TV ‘나를 돌아봐’ 측은 “제작진이 출연자 관리와 촬영 전반에 대해 통제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라며 “이번주 ‘나를 돌아봐’ 방송은 결방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나를 돌아봐’ 촬영
한국독립PD협회가 최민수의 ‘나를 돌아봐’ 폭행 사건에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21일 한국독립PD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19일 배우 최민수가 KBS 2TV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외주 제작 PD를 폭행한 사건을 바라보며 독립PD협회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제작자들을 을로 보는 갑의 고질적인 반인권적 행위를,
다큐멘터리 '달팽이의 별'이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IDFA) 장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독립PD협회는 19일 이번 영화제에서 올해 장편 경쟁부문에 총 16편이 선정됐으며 '달팽이의 별'은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초청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2009년 '아이언 크로우즈', 작년 '오래된 인력거'가 공식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최막이는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김춘희를 집안에 들이게 된다. 본처와 후처, 이보다 더 얄궂은 인연이 또 있을까? 그러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이제는 마지막을 함께할 유일한 동반자가 된 두 사람. 영화 는 모녀처럼 자매처럼 때론 친구처럼 지내온 두 할머니의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 영화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