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세 청년 대상 아이디어 모집13점 선정해 총 상금 700만원 수여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2040년 도시 생활양식과 수요 변화를 예측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간과 서비스를 발굴해 실제 개발계획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한국도시설계학회와 ‘LH와 함께 하는 공간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가 만든 도시에 내가 사는 이유’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그간의 LH의 공간 혁신의 역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간 혁신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9일 수원 본사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주거학회와 공동으로 ‘초고령사회 대응 고령자복지주택과 공간복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현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거·돌봄·커뮤니티 기능이 융합된 공간복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고령자 중심의 세대통합형 주거방안을 주
21일 ‘남산고도제한완화 전문가 대토론회’ 개최1995년부터 적용된 남산 고도제한 두고 토론중구, 올해 초 고도제한 관련 용역 착수
1995년부터 적용된 남산 최고고도지구를 두고 현재의 일괄적인 규제보다는 구역마다 합리적인 방안을 적용해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다만 고도제한 완화를 두고 서울의 역사문화자원으로서 남산을 바라봐
국토교통부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토부와 건축공간연구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조경학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향후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교통부는 2.4 주택공급방안과 관련해 "주택부지는 수요자가 선호하는 입지에 선정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16일 보고했다.
국토부는 이날 화상으로 이뤄진 이번 2021년 업무보고에서 2025년까지 예정된 전국 83만 6천호(서울 32만호) 주택공급 계획과 관련해 "틀을 깨는 주택공급과 주거복지 혁신으로 포용적 주거안정을 실현하겠다"며 이 같이 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와 세종청사에서 영상으로 진행되는 국토교통부의 핵심 과제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는다.
국토교통부와 변창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4년간의 주요 핵심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평가하며 2021년에 역점으로 추진할 핵심 과제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업무보고에서 ‘회복, 포용, 도약’이라는 바탕 위에 ‘집 걱정은 덜
11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 도시재생 마을기업 수익 창출안 등 논의
서울시는 11일 ‘4·19 도시재생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와 도시정책학회, 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세미나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와 전략을
여의도 옛 MBC 부지(이하 MBC 부지)가 타운매니지먼트 형식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여의도 MBC부지의 타운매니지먼트 개발 방안 논의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무교동·다동을 대상으로 타운매니지먼트 프로젝트를 실시한 바 있다.
타운매니지먼트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물주, 상인 등 지역주체가 지역활성화 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사)한국도시설계학회는 지난 7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주민주도의 소규모주택정비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공약과 ‘빈집 및 소규모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 특례법) 제정이라는 정책적 변화에 발맞춰 저층주거재생사업과 주민주도의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를 위한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미래 국토경관을 만들기 위해 8개 중앙부처와 25개 관련기관 등 총 33개 기관·단체가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5일 대한민국 국토경관헌장을 마련하기 위해 33인의 제정위원회를 발족하고, 헌장의 틀 및 제정방향 설정을 위한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한국적 경관가치의 상(象)을 정립하고, 이를 위해 지켜나가야 할
국토연구원은 20일자로 제4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소장으로 김대익(60) 한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대익 소장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해 서울대 공학석사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도시설계학회 부회장, 대한건축학회 부회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현재는 설계교수회 이사를 맡고 있다. 신임소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성과와 연구실적 등에 대해
정부가 내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인 KTX수서역 일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일괄 해제하고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우면서 이를 반대하는 서울시와 마찰을 빚고 있다.
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 KTX 수서역 개통 전에 일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60만㎡를 한꺼번에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이 지역을 공공주택건설지구로
서울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개발ㆍ재건축 시민 아카데미'를 개설하기로 하고, 2~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한 주민 역량강화 및 시민들과 함께 정비사업과 도시ㆍ건축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게
서울시는 시범사업 중인 '서울 휴먼타운'의 새로운 사업대상지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10년 제2회 학생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휴먼타운' 저층 단독주택지를 대상으로 도시관리계획인 지구단위계획과 주민간의 협정을 활용하고 공공의 예산도 투자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획단계부터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장래에는 주민 스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현안 사업 외에 학교, 보육시설 등 생활공감형 건축정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31일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정명원 위원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건축ㆍ도시분야의 주요 학회인 ▲대한건축학회(회장 손장렬),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황희연), ▲한국도시설계학회(회장 온영태), ▲한국조경학회(회장 조세환) 회장단과 조찬
국토해양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한국도시설계학회와 함께 21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국토환경 디자인기준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토론회에 앞서 지난 16일 환경운동연합, 주거복지연대 등으로 구성된 NGO정책자문단의 검토를 거쳤으며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축디자인 기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7가지 기본원칙과 동 기준의 실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1만호 추가 공급 방안의 제도적 보완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한국도시설계학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와 시민단체 회원이 토론자로 참여하고 관계공무원과 사업시행자 및 일반시민 등이 방청객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단체, 학계 및 공공기관이 모여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지원협의회'를 구성했다.
건설교통부는 이용섭 장관을 비롯해, 민ㆍ관계 인사가 모인 가운데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지원협의회' 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용섭 건교부 장관을 비롯해 걷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민연대 김기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