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9일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청회’ 개최

입력 2008-04-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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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1만호 추가 공급 방안의 제도적 보완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한국도시설계학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와 시민단체 회원이 토론자로 참여하고 관계공무원과 사업시행자 및 일반시민 등이 방청객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9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 방청을 희망할 경우,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현장에서 등록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제1부(14:00~15:00)에서는 역세권 시프트 공급확대방안과 사업모델 시뮬레이션 분석현황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고, 제2부(15:00~16:00)에서는 관계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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