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의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 경쟁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문도엽은 4언더파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임성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7280야드)에서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 태국
한국 남자 골프 간판스타인 임성재(23)가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1·2라운드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27일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1·2라운드 조 편성 결과 임성재는 로리 매킬로이(아일랜드),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같은 조에 포함됐다.
임성재는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 동코
“샷 퀄리티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문제는 환경과 멘탈이다. 남은 기간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마쓰야마 (히데키)가 최상의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금메달도 가능하다.” 지난해 9월 일본 골프 대표팀 헤드코치로 선임된 마루야마 시게키(47ㆍ丸山茂樹)의 말이다.
일본은 112년 만의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한 골프 금메달 획득을 위해 치밀한 전략을 세
유러피언 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저 대회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안병훈(24)이 CJ 모자를 쓴다.
CJ그룹은 28일 프로골퍼 안병훈과 3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병훈은 29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터키항공 오픈부터 CJ 로고가 부착된 골프백을 사용하고, 내년 유러피언 투어 시즌부터는 CJ 모자를 착용할 계획이다.
안병
한국 남자골프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1라운드에서 단체전 선두에 나섰다.
김민휘(신성고), 박일환(속초고), 이재혁(이포고), 이경훈(한국체대)이 출전한 한국은 17일 중국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장(파72)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 1라운드에서 6언더파 210타를 쳐 2위 필리핀에 8타 앞선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