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L Paris 2026’ 첫 참가…김 회장 개막 첫날 부스·비즈니스 라운지 점검불닭·탱글 시식 행사 운영…신규 캐릭터 ‘페포’ 활용한 체험 행사도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세계적인 식품박람회 ‘SIAL Paris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삼양식품은 올해 처음 참가한 SIAL Paris에서 불닭과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앞세워 유럽 소비자와 유통
미국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 반도체 소부장 14개사가 북미 최대 반도체 전시회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인했다. 400건이 넘는 전시 참가사와 바이어간 상담이 진행됐으며 해외 기업들은 한국과의 협력 의사를 공고히 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13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미콘 웨스트 2026'에
한양대학교는 관광학부 이훈 교수가 관광 인재 양성과 학술·정책 활동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53회 관광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국고보조 내역 5만여건 전수 분석축제·박람회 국비 올해 706억 최대지역축제 직접 지원은 56억→10억문체부 평가 공개 대상 축제 25곳
축제·박람회·엑스포 명목으로 편성된 국비가 올해 706억원으로 10년 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단일 사업은 해외 엑스포 참가 지원이었다.
7일 본지가 기획예산처 보조금통합포털에 공개된 국고보조 내역사업 5
한국항공우주(KAI)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종합 행사에서 위성 개발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KAI는 5~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제우주연맹(IAF)이 주관하는 IAC는 80~100여 개국의 정부 인사와 우주기관, 주요 산업체 전문가 1만여
유한양행이 6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 ‘CPHI Worldwide 2026(이하 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이번 밀라노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자사의 우수한 연구개발(R&D) 기술력
우주항공청은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국제우주대회(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IAC)는 국제우주연맹(IAF)이 매년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행사로, 전 세계 정부 우주 기관, 기업, 연구소 및 학계 관계자들
삼천당제약이 세계 제약산업 전시회 ‘CPHI 월드와이드 2026(CPHI Worldwide 2026)’에 처음으로 단독부스를 마련한다. 유럽과 북미 등에 공급 중인 점안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전시하고, 경구용 인슐린·경구용 GLP-1 등 개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논의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은 6일부터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국내 대표 식품기업과 함께 ‘K-푸드 선도기업관’을 구성한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시알 파리 2024’에서 기존 정부 주도형 한국관과 차별화한 ‘K-푸드 선도기업관’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참여 기업과 전시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코트라·무협, 독일 SMM서 10개사 한국관 운영유럽 조선업계 숙련인력 부족…친환경·스마트 기술 관심 확대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들이 친환경·AI 기술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유럽 조선업계의 숙련인력 부족과 탈탄소 전환이 맞물리면서 선박 자동화와 안전관리 등 국내 기업이 강점을 가진 고부가가치 기자재에 대한 협력 수요가 커지고 있다.
대한무역
농식품부·aT와 해외진출 활성화 워크숍…외식업계 관계자 100여명 참석오복오봉집 해외 진출 사례 공유…정부 지원사업 활용한 리스크 관리 소개상표권·현지 법제·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등 진출 전 점검사항 제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실제 진출 사례부터 정부 지원사업, 현지 법·제도
국내 140여개 중소기업이 미국에서 열리는 'K-Goods Fair'를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Market Week 2026’에서 'K-Goods Fair'의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ASD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물자 교환을 계기로 시작된 전시회로 현재 미국과 중남미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 140여곳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명 이상의 미주 수입·유통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SD 마켓 위크 2026’에 한국관 ‘K-Goods Fair’를 구성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ASD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과 특별한 협업에 나선다.
‘BTS 더 시티 아리랑 - 런던(BTS THE CITY ARIRANG - LONDON, 이하 더 시티 런던)’은 한국의 문화 자산이자 방탄소년단의 앨범명인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런던을 음악 체험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국형 복합리조트' 비즈니스 모델 최초 실증 성과 인정문화·예술 기반 관광 선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국내 관광산업의 새 지평을 연 파라다이스그룹이 학문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 인정받았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국제학술대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한국관광학
지난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USA(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USA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바이오산업만을 조명하는 공식 특별세션이 마련돼 큰 주목을 받았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참가 기업 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경쟁력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에서 주목받았다. 글로벌 빅파마들과 다양한 기술협력, 공동연구 등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달라진 K바이오 위상을 확인했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6(바이오USA)’에서 한국 바이오산업 주제의 공
경기도 바이오기업이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에서 중남미 시장 문을 열었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BIO USA 2026)'에 참가한 도내 바이오 기업이 브라질 기업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
한국현대미술 작가 서도호의 예술세계
집이란 무엇일까. 지금 살고 있는 공간일까, 오래전 떠나온 곳일까. 아니면 그곳에서 함께했던 사람과 기억까지 포함해야 비로소 ‘집’이 되는 걸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는 ‘서도호’ 개인전은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서울에서 성장해 뉴욕과 런던 등 여러 지역을 오가며 활동해온 서도호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공간
한여름의 도시는 뜨겁다. 멀리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도심에서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는 계절이다. 그럴 때 미술관은 꽤 좋은 피서지가 된다. 바깥의 소란과 열기를 잠시 내려놓고, 차분한 전시실 안에서 계절을 잊을 수 있어서다.
이번에 찾은 곳은 서울 용산의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Amorepac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IR 경진대회 수상, 공동사업화 계약, MOU 등 성과 창출하반기 싱가포르 금융기술 축제 참가 지원 등 본격 연계 후속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이 중동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GITEX AI 유럽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에서 기업 설명회(IR) 경진대회 수상, 공동사업화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