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13명·소속·산하기관 28명…10월까지 AI교육·멘토링경진대회 열어 우수 환경-AI정책서비스 개발팀에 환경장관상
환경부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리더' 45명을 선발했다. 약 3개월간 관련 교육·실습 등을 거쳐 환경과 AI를 연계한 정책을 기획·발굴할 수 있는 내부 AI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여름철 장마에 대비한 홍수 예·경보시스템 점검을 당부하며 "예측 가능한 사고들이 무관심이나 또는 방치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에 대한 인사개편안 고안도 지시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은 오늘 오후 2시부터 80분간 한강홍수통제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예측 가능한 사고들이 무관심이나 또는 방치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사후적 책임도 아주 엄격하게 물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해(장마) 대비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한강홍수통제소 홍수통제상황실을 방문해 "잘 먹고 잘사는 문제, 민생 문제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코레일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 △동서 방향 연결 도로(A-1) △강변북로 연결 도로(A-2) △남북 방향 연결 도로(B-1)△용산역 전면~백범로 연결 도로(B-2) 등 4개 신설 도로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36개국 전·현직 국회의장으로 구성된 국제 국회의장단이 한국의 첨단 물관리 실증 현장을 찾았다.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유스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상원의장(전 총리)을 포함한 국제국회의장회의 대표단 12명은 11일 경기 과천 한강유역본부 물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위기에 따른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선진 물관리 기술 견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 의결수입천댐 등 3곳 보류…동복천·지천댐은 추가논의"장래 용수 年7.4억t 부족…산업시설 증가·댐 부족"
정부가 신설 예고한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중 지역주민 의견과 지방자치단체 공감대가 형성된 9곳을 후보지로 확정했다. 이들 9곳의 총 저수용량은 1억 톤(t), 연 공급량 4000만t, 총사업비는 최대 2조 원 수준
金장관, 기자간담회 전 집무실 개방…'역대 최초''정치·경제제도가 빈부 좌우'…"정치상황과 무관"저자 노벨상 수상 후 구매…국장 이상 16명에 배포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깜짝 공개'한 집무실 내 책상 한복판에 놓인 한 권의 책이 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책 제목은 각국의 정치·경제제도가 어떻게 일국의 성패를 결정하는지 분석한 '국
작년 강우량 1342mm…홍수기 후 10~11월 예년比 161%
환경부는 13일 기준 부처 소관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 조사 결과 예년 대비 127% 수준인 83억6000만 톤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내린 강우량은 1342mm로 예년과 비슷(예년의 106%)했지만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가 종료된 10~11월에 내린 비가 예년을
2009년 오세훈 시장 1기 재임시절 발표했던 ‘동부간선 지하도로’가 마침내 착공에 들어간다. 2029년 완공되면 월계IC에서 대치IC 구간 통행시간이 현재 50분대에서 10분대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민방위교윢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시의회의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약 300명이 참석한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발표한강 등 3개 권역에 다목적 3·용수전용 4·홍수조절 7집중호우 피해액 3년간 1.6조…"80~220mm 비에도 안전"8월부터 지역설명회…환경장관 "댐주변 지원예산 대폭↑"
정부가 기후 위기로 인한 홍수·가뭄에 대비하고 국가 전략산업 관련 용수 확보 등을 위한 기후대응댐 14곳 건설을 추진한다. 모든 댐 건설이 마무리
한화진, 호우 관련 관계기관 긴급점검회의 주재접경지 하천수위 실시간 감시…홍수조절용량 53억㎥ 확보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7일 전국 곳곳의 집중호우와 관련해 관계기관을 긴급 소집해 도시 침수·접경지역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주재한 관계기관 긴급 상황점검회의에서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올라가 있고 하천
과기정통부·환경부와 업무협약내비게이션 통한 홍수 경보 서비스 개시침수 위험 도로·지하차도 실시간 안내모든 현대차·기아 차량에 적용
여름 장마 기간 실시간 홍수 경보를 내비게이션을 통해 확인하고 더욱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기아는 10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환경부와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여름철 수해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에 일조하기 위해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네이버, 현대차·기아, 맵퍼스, 아이나비 시스템즈 등 관련 기업 및 기관과 10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 대회의실에서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지도 앱을 포함한 차량 길 안내 서비스) 고도
친환경 건축 자재 예찬론자인 켈리 도란 ‘하프(ha/f)’ 대표는 “건축 분야에서 친환경 자재 혁신은 매우 더딘 상황"이라며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부문에서 이미 선두주자인 한국이 친환경 자재 혁신에 나서면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투데이 주최로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리는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둔 13일 북한강 등 국가하천 홍수 대책을 점검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와 지자체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홍수 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하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 홍수대책상황실을 찾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국가하
韓 "플라스틱·황사 등 환경현안 긴밀협력"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2일 화상으로 열린 제6차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에서 "양국 미세먼지 저감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황룬치우(黄润秋)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과의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에서 "양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모두 개선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조성강서·동작·성동 등 6곳 대상지
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라이딩을 하며 서울의 랜드마크와 수변 경치를 즐기고 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전망쉼터’가 올 연말 한강공원 내 6곳이 생긴다.
26일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강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