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앞두고 각 업체들이 환경 사랑 실천에 나선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일 인천 서구 수도권 제2 매립지에서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70명의 임직원은 이날 부지면적 381만㎡의 제2 매립지 서측8단 사면에 1000여그루의 졸참나무,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와 물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한 가운데 한강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는 8일, 지난해보다는 18일이 늦은 것이다. 한강 결빙은 한강대교 노량진 방향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쪽으로 100미터 떨어진 지점이 얼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한 가운데 한강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는 8일, 지난해보다는 18일이 늦은 것이다. 한강 결빙은 한강대교 노량진 방향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쪽으로 100미터 떨어진 지점이 얼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
호반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들어서는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를 이달 중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01㎡ 단일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올해 강남권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분양으로
한국먼디파마는 13일 개최된 제14회 한강시민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 ‘한국먼디파마와 함께하는 상처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강시민 마라톤대회는 한국마라톤TV에서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한국마라톤여행기획·국제마라톤클럽 코리아가 주관했다. 이 대회는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앞 한강 여의도지구 이벤트 광장에서 시작, 풀코스·하프
제이씨현시스템이 항공 촬영용 드론 팬텀 3와 인스파이어 1 시리즈 제품에 대해 회사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Ready to fly 세트가 완전 매진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제이씨현은 드론 세트 완판 기념으로 고객 감사 특별 연말 이벤트를 개최 한다. 이번 완판 기념 고객 감사 특별 행사는 8일부터 31일 까지 진행을 한다.
국내 드론 최대
호반건설이 서울 지역에서 처음으로 분양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인 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를 이 달 중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01㎡의 단일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
황금노선이라고 불리는 9호선과 7호선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는 아파트가 나왔다.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22번지 일원에 ‘상아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모델하우스를 개관해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4개 동, 전용면적 49∼170㎡ 규모 총 416가구(임대 57가구, 조합 266가구)로
삼성전자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기어 S2'의 원형 휠과 새로운 혁신 기능을 BMX(Bicycle Motocross) 자전거로 표현하는 '기어 S2 휠 퍼포먼스' 행사를 8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원형 휠에 LED를 장착한 BMX 자전거 라이더들이 선보이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영상을 통해 '기어 S2'의 다양한 혁신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불꽃축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본격적인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이때부터 20분간 개막식이 열리고 바로 미국팀의 불꽃쇼가 이어진다.
이번 불꽃축제엔 총 3개팀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과 필리핀팀이다. 필리핀팀은 오후 7시40분부터 15분간 공연을 펼치고,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불꽃축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본격적인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이때부터 20분간 개막식이 열리고 바로 미국팀의 불꽃쇼가 이어진다.
이번 불꽃축제엔 총 3개팀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과 필리핀팀이다. 필리핀팀은 오후 7시40분부터 15분간 공연을 펼치고,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불꽃축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본격적인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이때부터 20분간 개막식이 열리고 바로 미국팀의 불꽃쇼가 이어진다.
이번 불꽃축제엔 총 3개팀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과 필리핀팀이다. 필리핀팀은 오후 7시40분부터 15분간 공연을 펼치고,
여의도 불꽃축제를 비롯해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로 서울 시내 곳곳의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여의도불꽃축제가 열리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남단에서 63빌딩 앞 방면 여의동로 1.6㎞ 구간 양방향은 전면 통제된다. 올림픽대로·노들길에서 여의도로 진입하는 여의상류IC는 당일 교통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통제된다.
여의도 불꽃축제
서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린다. 동시에 가장 좋은 위치에서 이를 관람할 수 있는 위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15년 13회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1시간 20분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여의도 불꽃축제는 한국, 미국, 필리핀
서울지방경찰청은 주말인 3∼4일 서울 곳곳에서 불꽃축제 등 여러 행사가 열림에 따라 도심과 여의도 일대 등 시내 주요 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1일 밝혔다.
여의도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는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경
지난해 4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 삼성물산)이 분양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총 3658가구)’의 일반분양 1114가구가 100% 계약 완료됐다. 지난 3월 1037가구에 이르는 전용면적 84~97㎡가 소진된데 이어 전용면적 109~120㎡의 대형도 6개월만에 계약이 완료되면서 전 주택형이 모두 완판됐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오는 10월초 ‘고덕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오는 9월~10월초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84가구의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지난해 4월 분양 당시 일반분양에는 없었던 전용면적 59㎡가 이번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이번 실시되는 일반분양은 조합원 미계약분으로 전용면적 59~109㎡ 중소형이며 향·조망이 우수한 로얄층이 대상이다. 주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