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학위 취득 유예 첫 신청 후 1년간 등록금 징수 제한학점 이수 땐 예외…“취업 준비에 집중하도록 제도 개선”
취업 준비 등을 위해 대학 졸업을 미루는 학생에게 첫 1년 동안 등록금을 부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학사학위 취득 유예를 처음 신청한 날부터 1년간 대학이 해당 학생에게 등록금을 징수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
항공전자·정비공학과 최고등급 획득2+2 학제 기반 현장형 교육 성과
경북전문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항공전자·정비공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품질과 학사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경북전문대
청년 고등교육 이수율 71.1%로 OECD 1위석·박사 학위 취득률은 5분의 1에 못 미쳐
우리나라 청년층의 고등교육 이수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지만, 석·박사 학위 취득률은 OECD 평균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교육의 대중화가 빠르게 이뤄진 반면 대학원 단계의 학위 취득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
100%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AI 융합·현장 중심 교육 강화10월 12~19일 원서접수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가 2027학년도 전기 1차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입학부터 학위 취득까지 전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과 AI 기술을 접목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ㆍ카이스트)과 미래 항공우주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KAI는 카이스트와 미래 항공우주 분야의 전문인력 육성과 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전문인력 양성 △재직
13일까지 서류 접수…12월 말 입사AI역량검사로 직무적합성·성과역량 평가연세대 이어 성균관대서 채용박람회
현대글로비스가 물류·해운 등 전 사업영역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1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물류와 해운, 유통, 정보기술(IT), 경영지원, 기획 등이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계약학과 1기 14명 석사학위 취득굴 부산물 펫푸드·붕장어 간편식 등 현장 연계 제품 개발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블루푸드테크' 전문인력이 처음으로 배출된다. 버려지던 굴 부산물을 반려동물 식품으로 만들고 판매가 부진한 붕장어를 간편식으로 개발하는 등 산업현장의 문제를 실제 제품 개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경상국립
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이공계 인재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에서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학과와 LG디스플레이를 소개하고 입학전형 계획을 안내한다. 재학생과의
공주대 협력으로 문화유산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GKS 장학생 현지 교수 복귀…교육 자립체계 본격화
교육부가 몽골에 처음으로 문화유산 보존 전문학과를 설립한 교육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형 교육협력 모델 확산에 나섰다.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지난 10일 몽골과학기술대학교(MUST)를 방문해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인문·문과대 학·석사 출신 대상으로 22일까지 접수모집 직무 제한 없어…인문학적 소양·어학 역량 중점“해외 사업장·현지법인 소통 인재 확보”
효성그룹이 인문대학과 문과대학 출신만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그룹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인문대학생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인문대학 또는 문과대학
한국은행이 차기 한은 경제연구원장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한은은 9월 중순 이재원 현 경제연구원장의 임기 만료(2026년 9월 13일)를 앞두고 차기 경제연구원장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경제연구원장 신분은 종합기획직원(계약) 특급이며,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다. 한은은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1회만 2년 이내에서 재계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성신여자대학교가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에 나섰다.
성신여대 일반대학원은 교육학과 내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학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일 잘하는’ 공무원의 승진이 앞당겨진다. 우수공무원에 대한 조기승진제가 도입되고, 승진 소요 최저연수도 유연하게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
AI 시대 인재상 변화 강조…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한국고등교육재단, 첫 'KFAS 신진학자상' 수여52년간 장학생 5300명 지원·박사 1000명 배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이사장이 AI 시대를 이끌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에 나섰다.
2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서울 강남구 한
신규채용 1만7871명 중 1만2742명 선발…전년보다 3229명 증가의무 미준수 기관 4곳→3곳 감소…교육부 "지역 정주 선순환 기대"
비수도권 공공기관 신규 채용 인원 10명 중 7명 이상이 지역인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의무채용 비율인 35%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해 8월 도입된 지역균형인재 의무채용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입 인재 채용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인 ‘주니어 탤런트(Junior Talent)’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니어 탤런트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졸업예정자 포함)부터 3년 미만 실무 경험
교육부·국조실, 서울대서 GKS 현장 간담회외국인 장학생 학업·취업·비자 애로 청취이공계 석박사 비중, 내년까지 45% 확대
정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가운데 이공계 석·박사 비중을 2027년까지 45%로 확대한다. 연구개발(R&D) 특화트랙 운영과 AI 분야 우대 선발을 통해 해외
국민주권 정부 1년 교육 장관 간담회학령인구 감소에도 교부금 증가 논란서울대 10개 선정 기준 내달 발표체험학습·대입 개편 질의도 이어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단계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규모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국가책임 돌봄 확대 등 신규 교육 재정 수
총장 64% 인문사회 전공…이공계 비중은 감소세“AI 시대 대학 혁신 요구와 리더십 구조 괴리”
국내 4년제 대학 총장 가운데 이른바 ‘SKY 대학’ 학부 출신 비율이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 학부 출신 총장은 전체의 28.6%를 차지했다. 대학 총장들의 전공은 인문사회계열 비중이 60%를 넘겼고 최근 5년간 이 비율은 더 높아진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1978년생, 올해 48세인 배우 하지원이 대학교 신입생이 돼 화제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대학 신입생 도전기가 담겼다. 단순한 재미를 쫓는 콘텐츠가 아니라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메시지를
3월 입학식이 새출발의 상징이라면, 이에 앞선 ‘졸업식’은 한 시절을 잘 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건너가는 징검다리다. 마지막으로 익숙한 교문을 나서는 순간, 졸업생들은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 거창 아림고등학교에서 열린 만학도반 졸업식도 그러했다. 평균 연령 일흔을 훌쩍 넘긴 졸업생들은 빛나는 졸업장을 품고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
졸
최근 일본 사회에서 학구열에 불타는 시니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적 호기심 충족을 넘어 사회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86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메이지대학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8년째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고미 도모에(五味智英) 씨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역사 공부를 통해 과거 일본이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