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학사모 써도 청순미 물씬 "남친 이승기 보고 있나?"
소녀시대 윤아가 동국대학교를 졸업했다.
24일 오전 서울 동국대학교에선 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단연 돋보이는 졸업생은 윤아였다.
이날 윤아는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윤아는 이 학교 연극학부에 지난 2008년 입학했다.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공로
소녀시대 윤아와 포미닛 남지현이 졸업식장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윤아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2015년 봄 학위 수여식에 참석, 학교를 빛낸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학교 측은 “학교를 빛낸 학생들에게 공로상을 준다. 윤아는 소녀시대로 활동하면서도 학교 생활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중국 드라마 ‘무신 조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3일 오전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15명, 석사 813명, 학사 4357명 등 총 5285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
전준형 학생(학사, 동물생명과학대학 축산경영·유통경제학전공)이 이사장상을 수상했으며,
서울여자대학교는 13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박사 10명, 석사 87명, 학사 124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으며, 총장이 인증하는 '아너스 스튜던트(Honors Student)'로 선정된 김수정(경영 10), 마정아(경영 10), 유이정(언론홍보 10), 이민지(언론홍보 10
청각장애로 입학한 서강대학교 학생이 12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학위수여식에서 학사모를 썼다.
송재원 씨는 2006년도에 전자공학과에 입학한 청각 장애 학생이다.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과 교수님, 친구들의 많은 도움으로 마침내 학사학위를 받았다.
유기풍 총장은 “송재원 학생은 어려운 역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정상인도 쉽지 않았던 전공 공부를 9년
카이스트(KAIST)가 1만 번째 박사를 배출한 가운데 이들 중 50%가 10대 기업에 근무하고 340여명이 벤처기업의 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AIST는 13일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522명, 석사 1241명, 학사 915명 등 모두 2678명의 과학기술 인력을 배출한다고 밝혔다. 1971년 개원 이래 KAIST가 배출한 인력은 박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16일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서석해 IT정책전문대학원 교육연구재단 이사장에 대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해 임태희 전(前) 대통령실장, 과달루뻬 빨로메케 주한 볼리비아 대사 등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서석해 이사장은 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육연구재단을 설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은 28일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에너지환경대학원 10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 근 총장, 박중구 에너지환경대학원장을 비롯하여 총동문회, 원우회 등 주요 관계자 100여명, 외부 인사로는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 등 관계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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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는 9일 오후 5시 베어드홀 5층 대회의실에서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90) 전 일본 내각총리대신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무라야마 전 대신은 일본의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을 사죄하는 ‘무라야마 담화’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가진 기조연설을 통해 무라야마 전 대신은 “한일 정상회담을 조속히 성사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