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위기가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에 참여해 강원 정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먹거리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강원랜드는 정선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10월까지 7개 식당 동참…‘두위봉이모밥상’ㆍ‘낙두동’ 시작으로 온정 전달2018년부터 37개소 지원 완료…“단순 지원 넘어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 식당과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와 자립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의 자회사 하이원베이커리가 이달 3일 재단 사옥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발달 장애인 고용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원주에 있는 강원발달장애인훈련센터 안에 ‘하이원베이커리’ 제과직업체험관을 설치해 장애인 직업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원랜드 희망재단은 강원도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방역 관계자와 격리 생활 중인 교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총 1720만 원 상당의 하이원 베이커리 간식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8일에는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교민들과 행정안전부, 평창군 공무원 등이 머무르고 있는 평창 더화이트호텔을 방문해 마카롱 1260개와 휘낭시에 4
강원랜드가 도박중독자들의 재활일터인‘하이원베이커리’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운영을 시작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18일 정선군 신동읍 예미농공단지에서 최흥집 대표와 최승준 정선군수, 김현숙 정선군의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베이커리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원베이커리는 강원랜드가 전문제빵사가
가족형 종합리조트로 변신중인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올해는 지역경제와 사회공헌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을 내비쳤다.
우선 가족형 종합 리조트로 도약을 하기 위해 국제적 규모의 행사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핵심 아이템이 될 워터월드 사업계획에도 두 팔을 벗고 나섰다.
이는 연 관광객 1000만명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고 사계절 종합리조트를 지향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