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주요 민생·환경 현장 찾는 의정 활동 펼쳐김만호 위원장 "하수처리 및 폐기물 시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환경 인프라 적기 준공 챙길 것"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환경 및 복지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실태 파악에 나섰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만호)는 지난 1일 소관 상임위원회 주요 현
용인특례시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총 177개의 세부 이행과제를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탄소중립도시 청사진을 마련했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환경 분야 감사 결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의 환경관리 수준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환경 업무 합동 감사 결과, 위반행위 52건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는 징계 8명, 훈계 98명 등 106명의 인사 조치를 해당 지자체에 요청했다.
환경부는 또 잘못 집행된 국고보조금 등
내년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화두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이 때문에 11월초에 있었던 한국거래소에서 주관한 상장사 IR 엑스포에서도 녹색성장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러한 가운데 에코페트로시스템이라는 코스닥 업체가 녹색성장 산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본격적인 매출을 올리기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IR엑스포에도 참석한 에코페트로 시스템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