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관내 공동주택 125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대·복리 시설물 유지 관리·개선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선정 시 총 사업비 최대 70%까지 지원된다.
생계·의료·주거급여 사업에 부모급여 크게 늘어
행안부 "지방비 부담 없도록 국가보조율 협의할 것"
올해 국고보조사업 규모가 지난해 보다 약 6조 원 늘어난다. 주거와 부모급여 등 사회복지 분야 사업이 큰 폭으로 늘었고, 농림수산 분야에서 직불금 사업도 예산이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지자체와 국가가 함께 수행하는 국고보조사업의 규모가 122조1
환경부, '2023 물관리 분야 업무계획' 발표…"기후 위기에도 물 안심 사회 구현"새로운 물 가치 창출…초순수 산업 전폭 지원 물 기술 독립 실현
지난해 여름 집중 호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본 광화문과 강남역에 대심도 빗물 터널 설치를 시작해 올해 8월 설계에 들어간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수예보를 도입, 6시간 전에 위험을 알릴 수 있게
서울 영등포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원인 분석 및 대책수립 용역’을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시간당 최대 110㎜가 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영등포구의 주택 및 상가 등 5100여 세대가 침수된 바 있다. 특히 도림천과 대방천 인근의 대림동과 신길동의 피해는 심각했다.
구는 이번 용역에서 침수세대에 대한 전수
버려지던 유출 지하수가 냉난방 용수와 공원·도로 살수로 재탄생한다.
환경부는 유출 지하수 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한 부산광역시 문현역 및 시흥시 신천역의 유출 지하수 활용 시설이 완공됐다고 26일 밝혔다.
유출 지하수는 지하 시설물 또는 건축물의 공사 등 인위적인 행위로 자연히 흘러나오는 지하수를 말한다.
전국의 유출 지하수는 2020년 기준 연간 1
김해시와 김천시, 의성군, 보은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24일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통해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 공공하수도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대형 건설사들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주요 건설사는 최근 시범아파트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통과 축하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 눈도장 찍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신통기획 추진으로 여의도 내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빠른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 여기에 수익성이 큰 서울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이태원 참사' 생활안정지원금·장례비·분향소 등 41억 지원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
서울시가 기록적인 폭우를 감당하기 위해 처리 가능한 강우량 처리목표를 현재 시간당 최대 95㎜에서 최대 110㎜까지 높이기로 했다. 또 지역별 목표치를 세분화해 정교하게 방재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6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더 촘촘한 수해안전망 추진전략'(2022~2032)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인명피해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맞아 7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삼성해맞이공원을 찾아 주민 이용에 불편 사항이 없는지를 현장 점검한다. 또 수해 후 50여일 이 지난 탄천, 구룡마을 등 수해 현장 2곳을 다시 방문해 상황을 점검한다.
5일 강남구에 따르면 조 구청장은 15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삼성해맞이공원을 찾아 민선8기 청사진인
입주를 앞둔 신축 아파트 부엌에서 인분이 발견돼 입주민이 큰 충격에 빠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의 유명 아파트를 분양받은 A 씨는 지난달 29일 열쇠를 받기 위해 관리자의 안내를 받아 자신의 아파트 안으로 들어선 순간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아파트 인분 사건을 접한 터라 자기에게도 그런 일이 있을까 걱정스러웠던 A 씨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 천장에서 오물이 쏟아져 환자들이 뒤집어쓰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에 사는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25분께 모친이 입원한 서울 강남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 앞 복도에서 대기하던 중 천장에서 쏟아진 오물을 뒤집어쓰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확인 결과 40년 이상 된 병원 건물의 하수관이
서울 관악구가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관악구를 만들기 위한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침수피해가 가장 컸던 반지하 및 저지대 주택에 대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위해 시·구 재난관리기금 8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구는 이미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저지대 및 지하주택 1269세대에 무료로 침수방지시설 설치하
서울디지털재단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AI 서밋'에서 서울시 AI 혁신사례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은 글로벌 AI 서밋은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서밋 행사로 세계 각국에서 3000명 이상 참관했다. 이번 서밋은 ‘AI가 공공·민간·청년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
서울디지털재단, 재난·안전 예방할 AI 기술 5개 발표AI 기술로 하수관로 결함 식별·공사장 위험 요소 인식내년부터 어디나지원단 확대해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하수관로에 로봇을 투입해 사람 대신에 인공지능이 결함을 식별하는 겁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나 지난달 말 150년 만에 쏟아진 폭우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대명에너지는 전날보다 29.88%(6050원) 오른 2만6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명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주 발전원인 태양광과 풍력을 기반으로 사업개발부터 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까지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기업이다.
주가 상승은 미국 인플레
해저터널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이 1조5000억 원을 투자해 서울시에 '빗물터널'을 만들겠다는 발표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우원개발은 11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17.99% 오른 54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특수건설(6.54%), KT서브마린(6.41%) 등도 상승세다.
전날 오 시장은 향후 10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와 관련해 신속한 수해 복구와 함께 10년 전 중단된 '대심도 빗물터널' 6곳에 대한 공사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집중호우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침수피해 가정과 상가 원상복구를 위한 지원, 도로, 하천의 긴급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