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연간 영업익은 134% 증가ESS 회복 기대 속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주춤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지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적자 전환해서다. 다만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됐다는 점에서 올해는 ‘상저하고’ 흐름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고
LS증권은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지만, “과도한 낙폭 속 매수 기회가 열렸다”고 13일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0만 원을 유지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조정은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다, 투자자들이 전통 메모리 장비주로 쏠리는 흐름 때문”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증권사들이 상장사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높이고 있다. 3분기 동안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 비중은 전체의 80%를 넘었다. 반면 전기차 부진 등 업황이 악화된 일부 종목은 하향 조정됐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가운데 224
NH투자증권은 2일 롯데웰푸드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16만 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국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국내 실적이 안정화를 찾을 경우 해외 사업에서의 모멘텀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주 연구원은 "롯데웰푸드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국내 디스플레이 양대산맥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 사업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국 기업들의 거센 추격에 관해서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대응하겠다면서도, 일관된 세제 혜택 등 정부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했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하반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자사의) 올레드의 화질은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올레드 시장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 사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최근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고, 중국 기업들도 공격적으로 패널 시장 확대에 나선 가운데
키움증권은 26일 LG이노텍에 대해 "올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그동안 정체된 세트 수요, 카메라 모듈의 제한된 사양 업그레이드,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가격과 물량 모두 하락 압박이 지속됐다"며 "하지만
지니언스가 SK텔레콤과 KT의 해킹 사고 이후 IT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지니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10.34%) 오른 2만88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올해 4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최근 KT에서도 해킹 사건이 발생하면서 보안 업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IBK투자증권은 19일 대한전선에 대해 하반기 고마진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외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의 상반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2% 상승한 1조7718억 원, 15.9%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 반도체의 가치는 ‘핵무기’와 동급으로 불립니다. 국가 안보 핵심 자산이자 국력과 직결된 전략 산업이죠. 첨단 반도체 기술의 지배력은 글로벌 기술 패권과 군사 안보의 핵심으로 통합니다. 미국과 중국이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배경으로도 꼽히죠. 이렇듯 중요한 반도체는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수출 산업입니다. 삼성전자와
AI 전환 가속…DX 전 영역 확대연말까지 갤럭시 AI 4억대 탑재트라이폴드·XR 기기 출시 예고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이 2030년까지 전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또 ‘갤럭시 AI’을 연말까지 ‘4억 대’ 기기로 확대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되새겼다. AI로 일하고, 성장해나가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NAVER
긍정적 이슈가 민감하게 반영될 구간
클라우드 중심 엔터프라이즈 사업 재평가 예상
적정 밸류에이션이 관건, 문제 없는 안정적 실적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4만 원 유지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코리아에프티
대 HEV 시대: 이래도 싸다
# ASP: HMG HEV 확장의 최대 수혜
# 주요 법인 수익성 개선
# 실적: 1조 클럽 입성을 앞두는
5일 미래에셋증권은 CJ ENM에 대해 하반기 영화 및 드라마 콘텐츠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1400원이다.
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의 동시방영 콘텐츠 확대로 국내 방송사들의 드라마 편성이 증가했다"며 "정부 영화산업 지원 정책 일환인 할인권 배
유안타증권은 5일 미트박스에 대해 축산물 판매자와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소비쿠폰 효과, 일회성 비용 감소 등 요인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트박스는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 출시 및 운영사로,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이 주력이다. 축산물 유통시장의 복잡한 구조와 정보의 비대칭성 해결을 목적으로 한다.
권명준 유안타증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수냉식 냉각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업체인 한중엔시에스가 3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며 미국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한중엔시에스는 최근 미국 현지 자회사인 ‘한중 아메리카’ 투자를 위해 각각 1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우선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국내에서 유일하게 로봇 핵심부품부터 플랫폼, 솔루션, 자동화 서비스까지 자동화 사업 전반의 가치 사슬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 중인 뉴로메카가 기존 고객사와의 추가 수주 및 신규 고객사와도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도모한다.
1일 뉴로메카 관계자는 “기존 고객사와의 추가 수주건을 포함해 다른 신규 고객사
소프트센은 올해 하반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주 증가에 힘입어 매출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소프트센은 중국에서 3대 이동통신사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에서는 제반 IT 인프라의 구축, 컨설팅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사업과 이차전지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올해 상
한화투자증권은 원익Qn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하향한다고 21일 밝혔다.
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올해 실적 부진을 일정 부분 반영하며 이미 주가수익비율(PER) 9배 수준에 형성돼 부담은 없는 수준이나 하반기 실적 개선 강도를 고려할 때 당장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재료도 부족하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