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교대 전환 후 인천ㆍ평택 소형정 1척씩 감소대형함 3척ㆍ중형함 6척ㆍ특수기동정 2척 확충 추진
해양경찰청이 2024년 경비함정 근무 체계를 3교대에서 4교대로 전환하면서 서해 접경지역을 비롯한 전국 주요 해역의 경비함정을 줄인 뒤 보강이 늦어져 해양 치안과 안보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경은 내년 대형함과 특수기동정을 우선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낙산항 전복사고 감사원 감사 요구…해경 “육상 인접 사고 준비 미흡”수협 133억원 활어사업 이관·한일어업협정 피해도 도마 위에
해양수산부 종합감사에서 해양사고 대응과 노후 어선 안전관리, 수협 사업 이관 과정의 적정성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강원도 낙산항 인근 전복사고 당시 해경의 구조 지휘와 소방과의 공동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감사원 감사 요구가
“항만별 특성 무시한 통합 안 돼”…공사 사장들 소극적 대응 비판수협 사기계좌 관리 허점…갯벌 구조보트는 38억원 쓰고 개발 중단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전국 4개 항만공사 통합의 실효성과 수협의 금융사기 대응, 해양경찰청의 구조장비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항만공사 사장들에게 통합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는 목소
해수부, 남해해경청장 임명 제청…간부공채 48회·태안·여수해경서장 역임황종우 “국민 생명·안전 최우선으로 해양재난 예방·대응체계 구축 기대”
공석인 해양경찰청장 후보로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제청됐다. 함정·수사 등 일선 보직과 해양경찰서장을 거친 뒤 감사·정책 업무를 맡아 현장 지휘와 정책·기획 경험을 함께 쌓은 인사다.
해양수산부는 하만식 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