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타운'은 저희 부부가 10년 만에 같은 극에 서기에 완벽하게 적합했던 작품이에요. 언제 또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대 위에서 '부부 페어'의 시너지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이젠 생겼습니다." (김우형)
뮤지컬 배우 김선영·김우형 배우가 결혼 이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저승의 왕 하데스와 아름다운 아내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시카고’ 측이 박건형으로 캐스팅을 변경했다.
10일 뮤지컬 ‘시카고’ 주관사 신시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재림 배우가 9일 양성 확진되었다. 이에 ‘시카고’ 팀은 아래와 같이 더블캐스트 일정을 변경한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최재림은 지난 5일 ‘하데스타운’에 출연하는 시우민이 코
출연 배우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이달 24일 개막 예정이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개막일이 다음 달 7일로 연기됐다.
'하데스타운' 프로덕션 클립서비스는 10일 공연에 참여하는 배우 가운데 최재림, 시우민 등 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뮤지컬 '시카고'를 맡고 있는 신시컴퍼니를 통해 배우 최재림이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시우민이 전날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시우민은 지난달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를 진행했을 당시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우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공연을 중단했던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정상화 일정이 앞당겨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5일(현지시간) 코로나19 사태 발생 직전인 2019년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뮤지컬 '하데스타운'이 오는 9월 2일부터 공연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당초 뉴욕 주정부가 발표한 브로드웨이 공연 재개일인 9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군 뮤지컬 '하데스타운'이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한국어 공연으로 오는 8월 LG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14일 제작사 에스앤코에 따르면, 뛰어난 음악가이자 몽상가인 '오르페우스' 역은 조형균, 박강현, 시우민(엑소)이 번갈아 맡는다. 2007년 데뷔해 앙상블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성장한 조형균은 뮤지컬 '더데빌', '시라노'
화려한 캐스팅, 동성 간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그리고 브로드웨이 화제작의 국내 초연. 여러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뮤지컬 ‘렘피카’가 국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실존 예술가의 삶을 통해 여성의 욕망과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낯설면서도 지금 필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 소개
일정 6월 21일까지
장소 코엑스아티움
●Exhibition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일정 3월 3일까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미술관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특별전으로 1900년대 비엔나의 예술과 문화를 조명한다. 레오폴트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 사진, 조각, 공예품, 가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91점
● Exhibition
◇앨리스 달튼 브라운 : 빛이 머무는 자리
일정 10월 24일까지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앨리스 달튼 브라운은 지난 50년간 건물의 외부와 실내의 경계, 그리고 실내에 빛이 머무는 자리를 그려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해외 최대 규모 회고전이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미스티’, ‘비밀의 숲’ 등에 아트 프린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