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장사들이 다른 기업의 주식을 사들인 건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상장사의 타법인 주식 취득공시는 지난 19일 기준 총 18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상장사가 타법인 주식을 취득하는 목적은 주로 신규사업 진출,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목적이 많았다.
다만 전체 취득금액은
5월 마지막 주(5월 29일~6월 2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2.77포인트(1.98%) 오른 658.78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고공행진을 벌이던 코스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일부 투자금이 코스닥 시장으로 옮겨간 덕을 톡톡히 봤다. 이에 코스닥지수는 올 들어 처음으로 650선을 돌파하는 등 주중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
필링크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필링크는 전거래일보다 110원(2.52%) 상승한 447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기준 필링크의 매출액은 28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53억 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올해 실적은 인수 이전 1분기 크리스F&C
젬백스테크놀러지는 30일 IT 전문기업 필링크(FLK)와 골프웨어 기업 크리스F&C(CreaS F&C)를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지난 2월 유상증자를 통해 필링크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고, 이번 경영권양수도 계약을 통해 필링크 인수절차를 마쳤다.
같은날 필링크가 크리스F&C를 인수함으로써 기존 LCD 제조업 중심에서 IT 및
△엔에이치스팩9호,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공급계약 번복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28억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해지
△육일씨엔에쓰, 작년 영업손 125억… 적자전환
△큐브엔터, 작년 영업손 57억… 적자전환
△에너토크, 최진국·김민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서화정보통신, 최대주주 변경 양수도 계약 체결
△지스마트글로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8.12포인트(1.33%) 오른 618.7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2주 연속 상승했다. 외국인은 534억 원, 개인은 120억 원 어치를 각각 사들였다. 기관은 551억 원 순매도했다.
◇‘벚꽃대선’ 가시권…정치테마주 급등 =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코디엠이다
△젬백스테크놀러지, 필링크 지분 10.56% 취득 결정
△태양씨앤엘, 4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상폐 사유 발생
△코스온, 작년 영업익 80억… 전년比 16.5% 증가
△디엠씨, 최대주주 변경 수반 125억 주식담보제공 계약
△뉴로스, 13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포티스 "최근 주가급락 관련 중요 공시정보 없다"
△기산텔레콤, 작년 영업손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으로 타이어 생산중단
△한미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662억…전년 대비 41.2%↑
△NH투자증권 "CIMB증권 법인영업부 인수 추진, 사실무근“
△고려개발, 374억 규모 공사 수주
△보락, 지난해 매출액 357억…전년 대비 14.9%↑
△동일고무벨트, 625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리아01호·코리아02호, 자본잠식 50% 이상
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625억 원을, 외국인은 2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13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