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2026 한국경영대상 기업·기관 분야-환경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철학으로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진(CEO)과 기업,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환경경영 부문에서는 △그린 이니셔티브를 위한 전략·계획 △친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환경 규
농협금융지주·금융계열사, 추석 앞두고 경남 수해 이재민에 5억원 추가 기부피해 조합원 가구당 최대 3000만원 무이자 지원…추정보험금 50% 선지급javascript:;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남 수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복귀와 농가의 영농 재개를 위해 범농협의 역량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추가 지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기부로 온기를 전했다.
한은 9월 14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7일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2억6800만원)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
정부가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과·배 등 13대 성수품 공급량을 평시의 1.6배로 늘리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역대 최대인 590억원을 투입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대경사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아 추석 성수기용 사과 선별·포장과 출하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추석 3주 전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
HD현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건설장비 등을 지원한다.
HD현대는 재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지역에 중형 굴착기 20대와 담요, 식기, 위생용품, 방수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으신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9월 13일까지 H포인트 앱서 진행현지 피해 임시주거시설 건립에 사용
현대백화점이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에 고객과 함께 나선다.
3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에서 ‘네팔 대홍수 긴급 모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과 회사가 함께 기부금을 마련하는 ‘매칭 그랜트’ 방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삼성서울병원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팬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나눴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LCK(한국 리그) 소속 젠지e스포츠(GEN)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6일 정지훈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폭염 대응 구호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피해자산 범위 금전에서 가상자산까지 확대가상자산은 종류·수량 기준으로 환급거래 미숙 피해자 위해 매도지원 전담기관 지정
가상자산으로 빼돌려진 보이스피싱 피해금도 피해자에게 환급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된다. 금융당국은 피해환급자산의 지급 형태와 평가 기준을 구체화하고, 가상자산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피해자를 위해 매도지원 전담기관을 지정하기로 했다
지난달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복구를 위해 네이버가 약 4억원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 해피빈 이용자들의 기부도 5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30만달러(약 4억110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트럼프, 지원 신속 승인국무부, 재난대응 TF 구성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달러(약 2300억원)의 재정 지원을 결정했다.
가디언ㆍ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미 활동 중인 구호단체들에 5000만달러를, 베네수엘라를 위한 유엔 인도주의 기금에 1억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 함께 전기차 기반 드론 솔루션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차량과 드론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산림 복원 체계를 구축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 현대차는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날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산림피해
에이스침대 대표인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이 설을 맞아 2억1000만원 상당의 쌀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에이스경암은 5일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열린 쌀 기탁식을 통해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
동아오츠카가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오츠카는 4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재해구호계획 수립지침 설명회’에서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염 안전 대국
NH농협생명은 19일 경기 성남시를 찾아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 봉사활동에는 NH농협생명 임도곤 부사장과 마케팅지원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쪽파 심기와 환경정리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했다.
한편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은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요즘처럼 어려워진 사업 환경에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붓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