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성공적인 기관 수요예측에 이은 개인투자자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대표주관사인 KB투자증권은 지난 22~23일 진행된 개인투자자 청약에서 679.7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앤씨테크는 지난 16~17일 진행된 피앤씨테크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기관경쟁률이 306.39:1을 기록하며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피앤씨테크는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초우량 매출처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피엔씨테크는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 수는 265만 주로 공모 후 총 주식 수
“피앤씨테크는 세계 유수 기업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기술력에 중국기업과 비등한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해외 입찰 시 상당한 경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광식 피앤씨테크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회사 비전을 밝혔다.
피앤씨테크는 광명전기의 자회사로,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이다
[공시 돋보기] 한진피앤씨가 차세대 보호필름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열사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첨단 소재 개발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일 한진피앤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위생용품 필름의 개선 신규 제품 개발 및 산업용 보호 필름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메이저 업체들과 개발 협의와 샘플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올해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에 100사가 새롭게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10일 코엑스에서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새로 지정된 코나드와 네오플램 등 100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지식경제부가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01년부터 선정한 것으로, 세계 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달러 이상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