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 ‘이달비클로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클로르탈리돈)과 신제품 ‘이달디핀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암로디핀베실산염)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해당 제품들의 국내 판매를 공동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성분명 피타바스타틴, 페노피브릭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바로페노는 관상동맥질환(CHD) 고위험 성인환자 중 피타바스타틴 2mg 단일요법으로 LDL-C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만, TG 수
GC녹십자(GC Biopharma)는 시판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인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의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 연구결과가 내분비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DOM(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박철영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이 진행했으며, GC녹십자가 연
코스닥은 지난 한 주(14~18일)간 17.76포인트(2.30%) 내린 753.22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6983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 외국인은 각각 4013억 원, 2431억 원 순매도했다.
1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넥스턴바이오로 62.65% 상승한 4855원을 기록했다.
15일 국내 출시된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제넥신, 한국파마, 뉴온 등 3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제넥신은 29.89% 급등한 8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만치료제 위고비 국내 출시에 따라 비만약 관련주로 분류된 제넥신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제넥신은 올해 반기보고서를 통해 당뇨 치료제 ‘GX-G6’ 개발 현황을
한국파마가 강세다. 국내 연구진이 고지혈증 치료제로 잘 알려진 ‘페노피브레이트’가 비만이나 당뇨로 인한 심부전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16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한국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12.90% 오른 1만8210원에 거래 중이다.
오창명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부 교수 연구진은 페노피브레이트가 비만·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 삼부토건, KC코트렐 등 두 종목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9.98% 내린 738원에 거래를 마쳤다. KC코트렐은 29.99% 하락한 488원에 마감했다.
삼부토건과 KC코트렐은 14일 이번 반기 사업보고서에 대한 감사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밝힌 바
대원제약은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 ‘티지페논정(페노피브레이트콜린)‘이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유비스트 기준 10월 피브레이트(fibrate)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비스트에 따르면 10월 처방조제액 기준 티지페논정이 전월 대비 약 6% 성장한 12억6000만 원을 기록하며 2017년 출시 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티지페논정은 대
국내 기업이 약물 재창출 방식으로 연구하던 코로나19 먹는 약(경구용 치료제) 개발이 중단됐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원제약은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티지페논정'의 임상 2상을 최근 중단하고,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11월 고증성지방혈증 치료제인 티지페논정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재택치료 대상인 일반관리군 수가 급증하며 증권가의 시선이 대원제약에 쏠린다. 타이레놀처럼 상비약으로 대원제약 해열, 진통 소염제인 '콜대원'을 찾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서다.
대원제약은 콜대원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18일 대원제약 관계자는 "콜대원 생산라인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사우디 시갈라헬스케어그룹과 코로나19 치료제 공동임상 진행을 위한 MOU에 이어 실무협상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말 시갈라그룹 동아시아대표사무소인 리후헬스케어 실무단과 실무협상에서 양사는 공동임상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의사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갈라그룹 측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공동임상에 착수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
국내 기업들이 미국 머크앤드컴퍼니(MSD)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제네릭 제품 생산에 나선다. 해외 수출만 가능한 가운데 국제기구(UN)가 허가한 업체가 27개나 된다는 점이 아쉬운 대목이다. 특히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에 비해 효능이 떨어지고, 화이자 역시 제네릭 생산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도 실익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국내에 도입되면서 제약ㆍ바이오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편의성에 밀린 항체 치료제 사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가 하면, 먹는 치료제를 개발 중인 국내 업체들은 시장을 뺏길까 우려하고 있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는 13일 국내에 도착해 사용 승인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지난주(12월 13~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7.50포인트 떨어진 3017.73으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인과 기관은 각각 4조7155억 원, 251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은 5조1541억 원 팔아치웠다.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출시 기대감 67.57% ‘↑’ =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
대원제약이 세계 최초로 정제화하는데 성공해 개발한 티지페논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사우디 시갈라헬스케어와 중동 진출 관련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1시 31분 현재 대원제약은 전일대비 3350원(20.62%) 상승한 1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
대원제약은 지난주 사우디 시갈라 헬스케어(Cigalah Healthcare)와 코로나 치료제 중동시장 진출 관련 포괄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협약은 사우디 시갈라 그룹과 협업관계에 있는 리후헬스케어의 제안에 의해 전격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원제약은 먹는 코로나 치료제의 국내 개발 및
집에서 간편하게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중증을 막아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글로벌 제약사를 중심으로 속속 개발되면서 정부도 내년 2월 국내 도입을 공언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들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구용 치료제 분야에선 아직 임상 3상을 마친 업체도 없는 만큼 후발주
대원제약이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가세한다.
대원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 ‘티지페논정(페노피브레이트콜린)‘의 코로나19 치료 목적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환자 중 입원을 했거나 입원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티지페논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페노피브레이트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투여한 결과 48시간만에 염증을 제거했다는 소식에 진양제약이 상승세다.
24일 오후 3시 10분 현재 진양제약은 전일대비 500원(6.60%) 상승한 80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이스라엘 연구진이 고지혈증치료제 '페노피브레이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페노피브레이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억제 효과를 입증 했다는 소식에 대원제약이 상승세다. 대원제약은 세계 최초로 페노피브레이트를 정제로 개발해 생산 중이다.
18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대원제약은 전일대비 650원(3.63%) 상승한 1만8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영국 버밍엄 대학과 킬(Keele)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