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Piction) 배승익 대표가 미래 콘텐츠 사업에서 블록체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 대표는 지난 1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콘텐츠 창의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준비했으며, 콘텐츠 업계 명사를 초청해 주제별 산업
벤처기업협회 벤처스타트업위원회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장벽과 극복방안을 주제로 ‘제6회 벤처 ONE 포럼’을 개최했다.
13일 진행된 포럼에서는 선배 벤처기업인, 스타트업, 투자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벤처신문고-100초 스피치 △주제발표–해외진출 장벽과 극복방안 △토크콘서트–글로벌 어택(Global Attack) △네트워킹 등
국내외 벤처창업기업과 투자자, 미디어가 함께 하는 올해 최대 창업생태계 축제의 막이 올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벤처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교류를 위한 유료행사(B홀)와 벤처창업 붐 확산을 위한 무료행사(C홀)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예비ㆍ초기ㆍ도약 창업자와
네이버가 지난달 선보인 ‘참여번역Q’ 서비스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협혁 관계의 번역 플랫폼 스타트업 ‘플리토’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불거진 지 하루만이다.
8일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자사의 공식 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를 통해 최근 불거진 ‘참여번역Q’ 표절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김상헌 대표는 “해당 사안은 네이버 사전
두 곳 이상의 스타트업이 힘을 합쳐 공동 홍보를 하고, 시장을 함께 개척하는 협업 프로젝트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업체들은 각각 다른 분야의 특화된 장점을 살려 부족한 부분은 줄이고 장점은 극대화 시키는 전략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소셜 번역 플랫폼인 ‘플리토’는 다양한 스타트업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글로벌 콘텐츠 인프라 지원사업’이 해외 진출을 노리는 스타트업의 숨통을 트이게 하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사업자가 해외 진출을 할 때 서버에 대한 대여 비용을 지원받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이 지원사업이 스타트업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사업은 또 해외 서비스를 위한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과 클라우
대기업 출신 벤처사업가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기업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다양한 경영시스템을 익힌 경험은 창업에 큰 자산이 됐다고 이들은 입을 모은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SK텔레콤 출신이다. 28살에 공채 합격한 그는 신입사원 신분으로 사내벤처(Planet B612) 팀장을 맡아 번역서비스 개발을 진행했다. SK플래닛 분사 이후엔 M&A와 벤처기업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박람회’의 일환으로 15일 코엑스 D홀 특설무대에서 ‘스타트업 2013’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가나 초기창업가 중 최고의 가능성을 가진 스타트업을 가리게 된다.
지난 10월 1일부터 28일 간 진행된 공모에서는 총 480개 팀이 접수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