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데뷔 9주년'을 맞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데뷔 기념일(5월 26일)을 맞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세븐틴과 유네스코학원위원회가 함께 진행한 교육캠페인 '고잉투게더(#Going Together)' 확산과 미래 교육을 논
유튜버 침착맨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6일 침착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결론만 말하자면 탄원서 낸 사람 나 맞다"고 말했다.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신청한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 안건에 대한 찬성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사건 재판부에는 침착맨이 탄원서를 제출했다. 다만 침착맨
국내 대표 엔터주 하이브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산하 레이블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엔터주의 기업가치 산정에 가장 중요한 인적자원에 타격을 입은 것이 발단이다.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하이브의 주가 청신호를 전망하고 '매수' 의견을 내놓던 증권가에서도 이번 이슈가 당분간 진흙탕 분쟁으로 확산할 가능성을 높
하이브가 공식 입장을 내고 산하 레이블 어도어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하이브는 26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지적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장문의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하이브는 민 대표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밝힌 △경영권 탈취가 농담 및 사담
뉴진스 전속계약권 하이브에 귀속…“정상적 활동 지속”“최악 상황 가정해도 매출·영업이익 내 영향 10% 이하”“단기 변동성 확대된 지금이 매수 구간”
“뉴진스까지 피프티피프티처럼 흔들린다면 더욱 악재. 호재거리가 하나도 없어 보임.”, “하이브야 주가 30만 원은 거뜬. 역대급 저가다. 이번 일만 잘 넘기면 계속 올라간다.”, “단순하게 생각해도 장기적
그룹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이 앨범 선주문량은 19일 기준 308만7613장으로 집계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인기를 끈 히트곡을 모아 놓은 베스트 앨범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선주문이 들어온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앞서 세븐틴은 29일 발매 예정인 베
지분평가액 2조8500억 원, 국내 주식부호 순위 10위인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동일인(총수) 지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뉴진스 등이 속한 하이브가 자산 5조 원을 돌파하면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대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공정위는 ‘하이브’ 등을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
그룹 투어스(TWS)의 데뷔 음반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가 40만 장을 돌파했다.
2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스파클링 블루’는 21일 기준 40만 6262장이 팔렸다. ‘스파클링 블루’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unplugged boy’, ‘first hooly’, ‘BFF’, ‘Oh Mymy : 7s’로 이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올해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14일 “세븐틴이 오는 9월 7~8일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작년 한 해 국내 음반 누적 판매량 160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가 부상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1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무릎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다”라며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긴 기간 재활 치료를 받았다”라며 “이에 따라 에스쿱스는 신체검사에서 5급으로 판정받
달달한 멜로디에 흘러나오는 생각지도 못한 그 단어. 밤.양.갱.
다시 들어봐도 정확히 꽂히는 3음절인데요. 네, 저희가 알고 있는 그 할매 간식이라 불리는 그 사각형의 ‘밤양갱’이 맞습니다.
요즘 이 ‘밤양갱’이 어딜 가나 곳곳에서 튀어나오고 있는데요. 그것도 상큼한 멜로디에 섞여 세상 달콤한 목소리로 말입니다. 최근 음원차트 TOP에 이름을 올리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3월 13일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황민현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지털 싱글 ‘Lullaby’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에는 고요한 새벽 시간대 정류장 풍경과 곡명인 ‘Lullaby’, 음원 공개 날짜인 ‘March 13.
가수 임영웅이 ‘우리들의 블루스’로 지난해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6일 열린 ‘제10회 KOMCA 저작권대상’에서 2023년 한 해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곡에 수여하는 ‘송 오브 디 이어(Song of the Year)’로 국민가수 임영웅의 ‘우리들의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팬미팅을 연다.
6일 황민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황민현이 다음 달 8~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황민현 팬미팅 ’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도원결의’는 복숭아나무 숲에서 황민현과 팬덤 ‘황도‘(Hwangdo)가 서로 변치 않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다짐한다는 의미다. 행사 공지와 함께
그룹 세븐틴이 초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29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한국과 일본 3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앙코르 투어를 확정했다. 투어 명은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SEVENTEEN TOUR ‘FOLLOW’ AGAIN)’이다.
투어는 3월 30~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5월
올해도 K팝 팬들의 귀가 즐거울 예정입니다. 지난해 신곡을 발매하며 호성적을 쓴 아이돌 그룹의 컴백은 물론, 신인 그룹의 데뷔 소식까지 잇따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아이돌 그룹의 ‘명가’라고 불리는 대형 기획사 소속 신인 아이돌이 대거 출사표를 던집니다. SM엔터테인먼트부터 하이브, JYP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새로운 ‘5세대 아이돌’ 데뷔를 확정
삼성증권은 15일 하이브에 대해 ‘든든하게 채워진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3만 원을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 하이브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1% 증가한 907억 원으로 컨센서스 891억 원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 신보 발매로 두드러진 음반 판매 성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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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1일 하이브에 대해 ‘올해 성장도 문제 없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6만5000원을 유지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하반기부터 엔터 업종 전반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이브의 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이라며 “저연차 라인업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팬덤 확대 여력이 높다”
하이브가 상습 악플 등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 산하 6개 레이블은 29일 소속 아티스트별 위버스 채널을 통해 각 아티스트에 대한 권익 침해 사례와 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공개했다.
아티스트 별로는 백호, 황민현, 방탄소년단,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뉴진스, 앤
세븐틴 동생 그룹 ‘투어스(TWS)’가 2024년 1월 22일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투어스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공식 데뷔 일정이 포함된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의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파클링 블루’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에 따르면 투어스는 정식 데뷔에 앞서 1월 2일에 선공개곡 오 마이 마이 :7s’를 발매한다. 동시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