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전개하는 ‘헤지스’가 프리미엄 캐주얼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헤지스는 지난해 기준 국내외 합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해외 매장 수가 국내를 넘어설 정도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확장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
헤지스는 현재 중국에서만 약 6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글로벌 플래그십 전략의 첫 해외 거점인 ‘스페이스H 상하이(SPACE H Shanghai)’를 상하이 신천지에 오픈했다.
2일 LF에 따르면 스페이스H 상하이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스페이스H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헤지스의 플래그십이자, 해외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브랜드 하우스다.
신천지
홍대ㆍ신사 이어 3번째 플래그십 ‘스페이스 성수’ 공사 중롬앤·티르티르도 잇달아 플래그십 매장...‘글로벌 전초기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에 이어 ‘K뷰티 3강’에 오른 에이피알(APR)이 글로벌 뷰티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에 상륙한다. 스페이스 홍대, 스페이스 도산에 이은 세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국내·외 2030 세대 공략에 박차를
삼성웰스토리는 급식 서비스 전 과정에 개인화, 자동화, 지능화된 솔루션을 적용해 미래형 사내식당을 구현한 '플래그십 스페이스'를 분당 본사에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페이스 오픈을 통해 급식 비즈니스에 미래형 운영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다양한 사업장에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플래그십 스페이스는 조리로봇이 음식을 만드는 '웰리봇 존'
기아차 ‘THE K9’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기아자동차는 서울 강남에 THE K9을 위한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Salon de K9)’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살롱 드 K9’은 차량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에 이르기 까기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THE K9’에 관한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