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6개 인증을 받은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메디컬 회사로 성장하겠다.”
18일 서울 성수동 쉬엔비 본사에서 만난 강선영 쉬엔비 대표는 “고주파(RF), 플라즈마, 초음파 세 가지 주요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쉬엔비는 올해 업력 27년차 미용의료기기 기업으로 기술 개발
㈜한화 건설부문은 7일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5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으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은 2006년부터 시행된 국내 대표적인 환경·경영 분야 정부 포상으로 탄소중립
롯데건설이 미래 건설 기술 관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7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하고 기술검증(PoC)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진흥원,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진행됐다. 총 101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기술연구원과 현업 부서의 평가를 거쳐 최종 7개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기업 아이씨디가 최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투자 회복에 따라 1분기 매출액이 대폭 늘어났다. 아직 영업손실 구간이지만, 지난해보다 2배 수준으로 늘어난 수주잔고로 올해 턴어라운드를 도모한다.
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아이씨디는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주받은 물량을 3월부터 납품해서다.
플라즈맵은 지난 5~6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7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202개 기관이 참여해 단순경쟁률 39.78대 1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124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400억 원 수준이다.
플라즈맵은 2015년부터 시작된 바이오 플라즈마 딥테크 기업이다
바이오 기업공개(IPO) 시장에 칼바람이 매섭다. 올해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가 맥을 못 추는 것은 물론 수요예측 참패까지 이어지면서 IPO를 앞둔 기업들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바이오기업 8곳 가운데 7곳은 공모가 대비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 상장 기업들의 수익률은 공모가
GS그룹은 친환경 경영 방침과 성과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GS그룹에 따르면 지주사인 ㈜GS가 발간한 보고서에는 친환경 경영 슬로건인 ‘지속 가능하게 성장한다’(Grow Sustainably, GS)를 중심으로 3대 친환경 실행 방향인 ‘감축’(Reduce), ‘개선’(Improve), ‘혁신’(Innovat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1년 6개월 이상 장기화하면서 건설사들이 방역을 강화한 아파트 '특화 설계'를 내놔 주목받고 있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주요 건설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려하는 입주민을 위한 특화 설계로 타사 아파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5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개최한 제137회 임시이사회에서 한국재료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초대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재료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이정환 현 재료연구소 소장,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유석재 현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이 각각 선임됐다.
한국재료연구원 이정환 초대 원장은 1980년 한양대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플라즈마기술연구 센터에서 개발한 ‘플라즈마 기술 기반 스마트 저장시스템’의 실증 및 시범사업을 통한 농가 보급 등 스마트 농생명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완주군 및 전북 테크노파크와 17일 오후 3시 완주군청 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스마트 농생명 산업 육성을 위한 플라즈
현대건설은 실내 부유 바이러스 및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광플라즈마 살균·청정 환기시스템(알파웨이브)’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대건설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알파웨이브 시스템은 기존의 환기시스템이나 공기청정기와 달리 초미세먼지뿐 아니라 헤파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휘발성유기화합물(VOCs)·폼알데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에 바이러스 걱정 없는 아파트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세계 최초로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 상용화를 완료하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환기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20일 밝혔다.
'H 클린 알파 2.0'은 초미
첨단 플라즈마 기술을 목재건조에 적용시킨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기계가 일본으로 수출돼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나고야 성 복원에 참여하게 됐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차 대전에 불탄 뒤 시멘트로 복구한 나고야 성을 무려 5000억 원을 들여 복원하는 야심찬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목재가 들어가는 바람에, 일본 목재회사들은
가상화폐(암호화폐)이자 블록체인 플랫폼인 이더리움 재단이 다음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세계대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용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데만 3000만 달러(약 339억 원)를 쓰고, 아이디어 공모에도 100만 달러(약 11억 원)를 포상금으로 내거는 등 적극적으로 투자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부설기관인 국가핵융합연구소 제5대 소장에 유석재(56) 박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유 신임 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핵공학(핵융합) 석사를, 독일 카를스루에 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이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핵융합연구개발사업단에
비츠로테크가 원전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 44분 현재 비츠로테크는 전일 대비 190원(3.60%) 오른 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제70회 회의를 열어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운영변경허가(안)’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리 1호기는 오는 18일 밤 12시를 기해 영구정지된다.
이에
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머리를 빗지 못하는 소녀에 대한 방송을 본 적이 있다. 머리를 빗을 때 생기는 작은 마찰에 따른 전기가 쇼크를 일으키게 하는 ‘머리빗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게 발생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병이다.
그래서 ‘빠직’거리는 정전기가 더 무섭게 느껴진다. 특히 잘 정돈한
SK그룹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중인 2기 벤처기업이 성공 지표로 알려진 1000만 달러의 투자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SK그룹은 2일 대전센터와 공동 육성한 드림벤처스타(DVS) 2기가 100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 조만간 미화로 1000만 달러의 투자금 유치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투자 규모로만 보면 1기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종목 돋보기] 셋톱박스 전문제조업체인 토필드가 바이오플라테크와 출자협약을 체결하고 IT바이오 산업 진출에 진출한다.
토필드는 자사 이용철 대표와 바이오플라테크 박진선 대표가 지난 4일 출자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양사는 IT바이오 산업 진출 및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략적인 동반관계 구축은 물론 향후 제품라인업의 공동 개
"차별화 된 기술로 첨단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의 No.1 토탈 솔루션 제공자로 거듭날 것이다"
안경준 에스엔텍 대표(사진)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의 개발 방식과는 차별화된 장비·공정 통합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공정장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에스엔텍은 진공/플라즈마 기술, 초고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