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참가액체·액침·공기 냉각 등 열관리 솔루션에너지 사용 최적화 등 토탈 솔루션 제안고성능 액체냉각 솔루션·액침냉각 솔루션에너지 사용 최적화 SW·인프라 솔루션
LG전자가 열관리부터 에너지 최적화까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토탈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 영역의 핵심 동력인 HVAC 사업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LG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략을 공개한다. LG 계열사 내 역량을 집결한 ‘ONE LG’를 중심으로 전력·냉각·운영 전 영역을 아우르는 Beyond AI-Ready AIDC를 선보이고,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4일 LG유플러
고발열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가 뿜어내는 열을 물로 식힌다. 6일 문을 연 KT클라우드 ‘가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상업용 시설 중 처음으로 ‘리퀴드 쿨링(액체 냉각)’ 기술을 적용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AI 연산 및 데이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6일 서울 금천구에서
LG전자가 LG유플러스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이하 AIDC) 액체 냉각 솔루션 시험 운영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LG유플러스의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IDC) ‘평촌2센터’에 액체 냉각 솔루션인 냉각수 분배 장치(CDU)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발열량이 많은 AI 서버 환경에서 CDU 성능을 테스트하며 AIDC 맞춤형 액체 냉각 기술의 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