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달러 이상 투입 AI 메모리 생산기지 건설 지원2028년 클린룸 완공 목표…설계·공정·원가·품질 통합 관리
한미글로벌은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건설 중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공장의 건설사업관리(PM)를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웨스트라피엣 퍼듀대학교 할로웨이 체육관에서 AI
하나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수주 확대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주와 미국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14일 “하반기와 내년에 나타날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와 대미 투자 1호 프로
착공 전 공사비ㆍ계약조건 등 검토
한미글로벌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PM) 협력업체로 선정됐다.
한미글로벌은 희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현재 지상 14층, 4424가구 규모로,
위성 통신사 PSN에 프리콘·패치코드 독점 공급…1500평 현지 공장 가동텔콤 연구소 QA/QC 통과·TKDN 인증 수순…1.5억 달러 AI 프로젝트 협의
비츠로시스의 자회사 비츠로일렉인도네시아(비츠로일렉)가 인도네시아 민간 위성 통신사에 연간 30억원 규모의 광통신 부품을 독점 공급하며 현지 네트워크 및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비츠
㈜한화 건설부문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 건설부문은 20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성호 한화 건설부문 개발사업본부장과 박경배 마스턴투자운용 국내1부문 대표가 참석
올해 매출 50억, 2027년 150억 목표TKDN, ISO 인증 획득해 기술력 입증
비츠로시스 자회사 비츠로일렉인도네시아(비츠로일렉)는 프리콘(Pre-con)과 드롭케이블(Drop Cable) 제작을 중심으로 한 통신케이블 사업부문에서 올해 매출액 50억원, 순이익률 7.5%, 내년 매출액 150억원, 순이익률 11%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건설 분야 최강자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서울 강남구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PMㆍCM)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69-1번지 일대로 총면적 39만9595㎡ 부지에 51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다.
압구정3구역 조합 측은 9월 건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한남재정비촉진지구)의 최대 사업지인 ‘한남3구역’ 재개발의 건설사업관리(PM)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원으로 38만6395㎡ 구역 내에 58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보광·이태원·동빙고동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4기 수강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DT(K-Digital Training) 사업으로 운영되는 ‘첨단∙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중 하나다.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비사업 새 모델을 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수익성이 악화하자 정비사업 추진 조합과 민간 사업자 간 갈등이 계속되면서 전국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이에 LH가 정비사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LH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정비사업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3기 수강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DT(K-Digital Training) 사업으로 진행되는 ‘첨단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중 하나다.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
스마트시티 솔루션기업 비츠로시스는 자회사 HLB일렉과 공동출자한 인도네시아 법인 ‘비츠로시스 글로벌 인도네시아’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인 PT. IOT(Indonesia Optic Technology)와 프리콘(커넥터) 및 드롭케이블(광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3년간 3000억 루피아로 한화 약 264억 원 규모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교육과정 2기 수강생을 다음 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정부의 첨단·디지털 산업분야 직업훈련사업인 ‘KDT(K-디지털트레이닝)’의 첨단·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과정 중 하나로,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훈련 사업
우미건설은 배영한 총괄사장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
GS건설은 서울대 공학 대학 내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시설로 활용될 해동첨단공학관 준공식을 25일 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김영재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해동첨단공학관은 연면적 약 1만㎡, 지상 7층 규모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와 함께 중정 부분은 친환경 건축 소재인 목재를 구조체로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정부 첨단·디지털 산업분야 직업훈련사업인 ‘KDT(K-디지털트레이닝)’ 선도기업 아카데미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다음 달 6일까지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KDT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첨단ㆍ
HDC현대산업개발은 23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고도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빌딩스마트협회가 주최하는 ‘BIM 어워즈 2023’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정보모델)을 기반으로 2021년 5월 착공한 군산 호
신형 스마트폰 깜짝 출시…가격 127만 원으로 책정업계, 중국 첫 5G 스마트폰 될 것으로 예상중국 반도체업체·화웨이 공급업체 주가 8~11% 상승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Mate)60’을 깜짝 출시하면서 중국 기술주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화웨이는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
‘국내 건설사업관리(PM) 선구자에서 글로벌 PM 선두 주자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의 발걸음은 늘 미래로 향한다. 국내 건설업계에 PM을 도입해 싹을 틔웠고, 최근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 PM 시장 선두 주자로 거듭나고 있다. 본업인 건설업뿐만 아니라, 한미글로벌의 주요 사회공헌활동도 미래지향적이다. 저출산 등 국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