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4일부터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제공하는 요금제 번들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의 기본 혜택을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로 개편한 것이다. 고객이 추가 요금 부담 없이 광고 없는 유튜브 시청 경험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월
KT는 자사 IPTV 서비스 지니TV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과 결합한 '지니TV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를 15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포함해 지니TV의 실시간 방송 및 VOD(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IPTV 요금제에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형태는 국내 IPTV 중 처음이다.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갤럭시S21 공시지원금을 최대 50만 원으로 예고하자 KT도 하루 만에 공시지원금을 대폭 인상했다.
16일 KT는 갤럭시S21의 공시지원금을 26만2000원~50만 원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21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 이틀 만에 최소 2배 이상으로 인상한 것이다. 전날 KT는 공시지원금을 10만~24만 원으로 예고했다.
LG유플러스가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 12’의 공시지원금을 2배 가까이 올렸다. 연말연시 대목을 맞아 나머지 통신사들도 공시지원금을 상향할지 주목된다.
21일 통신 요금 정보 포털 스마트초이스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달 19일부터 아이폰 12 일반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25만9000~43만 원으로 올렸다. 원래는 최저 8만4000원에서 최대
KT가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애플 아이폰12 프로맥스, 아이폰12 미니 사전예약을 13일부터 시작하고 20일 공식 출시한다. KT샵에서는 13일 0시 1분부터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아이폰12 프로맥스 가격은 △128GB 모델 147만4000원 △256GB 모델 160만6000원 △512GB 모델 187만 원이다. 아이폰12
통신 3사가 아이폰12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흥행몰이에 나섰다. 애플의 첫 5세대(5G) 스마트폰인 만큼 5G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연예인, 인기 유튜버에 드론까지 등장
SK텔레콤(SKT)는 홍대 ICT멀티플렉스 ‘T팩토리’에서 30일 저녁 7시 30분 언택트 아이폰 12 런칭 파티를 연다. 아이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