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삼정KPMG와 손잡고 초고액자산가와 법인 고객 대상 인수합병(M&A)·재무자문 서비스를 강화한다.
메리츠증권은 18일 삼정KPMG와 ‘M&A 및 재무자문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리츠증권의 기업금융 역량과 PIB센터의 초고액자산가·법인 고객 네트워크에 삼정KPMG의 M&A 자문 전문성을 결
미래에셋증권이 젊은 경영인들과 혁신 성장의 철학을 공유하는 ‘세이지 비욘드(Sage Beyond)’를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이지 비욘드는 미래에셋증권이 창립 이래 일관되게 지켜온 혁신 성장의 DNA와 전략적 통찰을 젊은 리더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플랫폼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회를 선점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IBK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에 특화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IBKS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IBKS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5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뿐 아니라 기업의 생애주기와 가문의 성장까지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다.
특히 IBK금융그룹 시너지와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세미나 프로그램인 ‘신한 Premier My세미나’ 80회 특집을 새롭게 개설한 유튜브 채널 ‘신한 Premier TV’의 첫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 Premier My세미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자산관리 세미나다. 그동안 주로
NH농협은행은 NH농협금융지주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적용한 신상품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다.
농협은행은 예·적금, 신탁 등 시니어 고객의 맞춤형 금융상품을 연내 단계적으로 출시한다. 시니어 특화
신한은행은 다음 달부터 신세계백화점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일상 속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 고객(블랙다이아몬드 이상)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채널을 통해 1대1 자산관리 상담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 규모와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신한 프리미어(P
KB증권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관리(WM) 자산 규모 10조 원 돌파를 기념해 공개한 인공지능(AI) 영상이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10조'와 '쉽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은 AI 캐릭터를 통해 자산관리는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에는 KB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마스터(Master) 프라이빗뱅커(PB)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답이 바뀌는 시대, 디지털라이제이션 오브 파이낸스(Digitalization of Finance)’를 주제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 트렌드와 고액자산가 시장의 구조적 변화, 이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 진화 방향을
국내 증시 활황에 힘입어 NH투자증권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 39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분기 실적 기준 역대 최고치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2831억 원으로 84% 늘었다. 순이익 역시 분기로 보면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NH농협은행은 16일 서울 서대문구 본점에 최상위 고객 전용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 ‘NH로얄챔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NH로얄챔버는 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특화 전용 공간으로, 투자자문 ‧ 세무 ‧ 부동산 컨설팅을 비롯해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은행은 이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맞춤형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하나은행은 전일 기존 도곡PB센터지점을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 ‘클럽원(Club1)’으로 확장 전환해 Club1 도곡PB센터지점(Club1 도곡)을 공식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지점은 2021년 ‘Club1 한남’ 개점 이후 약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세 번째 프리미엄 PB센터다.
Club1 도곡은 하나은행 소속 세무, 부동산, 신탁, 포
삼성증권은 세계 최대 대체자산운용사 블랙스톤(Blackstone)과 블랙스톤 대표 사모대출펀드 ‘블랙스톤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 아이캐피털 오프쇼어 액세스 펀드 SPC(Blackstone Private Credit Fund iCapital Offshore Access Fund SPC)’에 투자하는 ‘BCRED-O’ 신탁상품을 1500억 원 단독 모집했다고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일 대구PB센터에서 지역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GWM 글로벌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주식 투자 전략’을 주제로 정훈석 GWM컨설팅부 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섰다. 정 위원은 “승자독식의 구조가 확고한 IT사업에서 애플ᆞ마이크로소프트ᆞ구글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하는 구조적 성
하나증권 클럽원(Club1), 초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로 인기
비상장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수의 기업에 분산 투자한 뒤, 오랜 기간 모니터링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클럽원(Club1)도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거쳐 성과가 개선된 기업이 확인되면 집중투자해 다수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강용수 하나증권 Club1WM센
NH농협금융 21일,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과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은 전국 697국의 별정우체국직원과 연금수급자 가족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행복을 위한 연금제도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법인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과 준비된 노후설계에 대한 니즈가 증가
KB증권은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개월에 걸쳐 매월 1회 ‘2024 KB 프리미어 서밋(Premier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어 서밋은 KB금융그룹의 대표 투자콘텐츠 프로그램이다.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세미나다. 올해 5년차를 맞아 전년보다 더욱 다양하고 심도있는 투자 관련 프로그램으로 고객
신영증권은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 APEX프라이빗클럽 해운대를 이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오픈을 통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자산관리(WM)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APEX프라이빗클럽’은 고액자산가(HNW)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전문인력과 공간, 제반 콘텐츠 모두 갖춘 신영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
NH투자증권은 국민이주와 패밀리오피스 고객 대상 해외 이주 및 자녀 유학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이주 관련 전략 및 플랜 △비자 및 유학 컨설팅 △해외 사업 진출 △관련 세법 및 제반 업무 등 해외 이민과 유학에 필요한 복합적인 문제를 다각도에서 고민해 고객에게 최적
신영증권은 서울 강북지역 자산가를 주 타깃으로 하는 전담센터 ‘프라이빗클럽 명동’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프라이빗클럽’은 신영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로서, 명동점은 지난해 개설한 1호점 청담에 이은 두 번째 점포다. 프라이빗클럽은 복합적인 고객 요구에 최선의 솔루션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공간, 제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설계한 것이
하나은행은 전국 811개 상장회사의 권익을 옹호하고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금융‧세무 분야 지원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두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가업승계 △세무·법률 자문 △부동산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