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강북 자산가 타깃 ‘프라이빗클럽 명동’ 오픈

입력 2023-08-07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영증권)
(사진=신영증권)

신영증권은 서울 강북지역 자산가를 주 타깃으로 하는 전담센터 ‘프라이빗클럽 명동’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프라이빗클럽’은 신영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로서, 명동점은 지난해 개설한 1호점 청담에 이은 두 번째 점포다. 프라이빗클럽은 복합적인 고객 요구에 최선의 솔루션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공간, 제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빗클럽 명동은 최근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APEX 자산관리’를 중점으로 서비스한다. APEX 자산관리란 신영증권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칭하는 것으로, 우선 고객의 투자목적을 파악한 뒤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등 전문가그룹이 목적에 부합하는 자산 운용 원칙 및 투자방향 기준을 수립한다. 이 후 실제 집행과 리밸런싱 등 사후 관리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왕현정 신영증권 프라이빗클럽 명동 센터장은 “APEX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별로 철저히 맞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이 패밀리 레거시를 승계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99,000
    • -1.01%
    • 이더리움
    • 2,47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5,800
    • +2.18%
    • 리플
    • 1,628
    • -0.61%
    • 솔라나
    • 103,300
    • -0.96%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95
    • -1%
    • 스텔라루멘
    • 277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1.32%
    • 체인링크
    • 11,300
    • -0.79%
    • 샌드박스
    • 74.96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