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개국 316편 상영…8개 극장·31개 스크린 운영김민하가 단독 진행…양자경·김동호·허안화에 각각 시상아시아영화 13편 경쟁…태국 참여 마켓도 10일 개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59개국 작품 316편을 상영하고 경쟁부문 시상과 특별전, 영화산업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치지직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비난과 위협으로 번지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4일 한국영화감독조합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만들어진 영화에는 언제나 찬사와 마찬가지로 비판도 존재하며, 상찬과 혹평 모두 새롭지 않다”며 “하지만 지금 마주한 것은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닌 인신에 대한 선을 넘은 공
가수 이하이(30)와 래퍼 도끼(36)가 공개 열애 후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가득 찬 객석으로 저에게 보답해 줘서 고맙다”라며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이하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이는 머리를 높게
관객의 다양한 평가와 역사 해석 존중신상 공개와 생업 위협에 중단을 요구제작·투자 의혹에는 제작진 해명 소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 참여자에 대한 공격과 미확인 정보 유포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관객의 비판할 권리와 창작자의 표현할 자유, 안전을 함께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아이윌미디어·TV도쿄, ‘꿈에서 자유로’ 이어 두 번째 협업블락비 안재효·저스트비 추시우, 이유진과 삼각 로맨스콘진원 신진창작자 데뷔 지원작⋯웹소설 등 2차 확장도 검토
제작사 아이윌미디어가 일본 TV도쿄와 다시 손잡고 숏폼 드라마 ‘하룻밤 두 남자’를 공동 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하룻밤 두 남자’는 전작 ‘꿈에서 자유로’를 함께 제작한 TV도쿄와
‘페이커’ 이상혁이 패배와 역경을 딛고 T1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3연패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뮤직비디오에 담긴다.
라이엇게임즈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노우 마이 네임(Know My Name)’과 공식 뮤직비디오를 다음 달 9일 오전 10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이상혁을 중심으로 T1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대표 프로듀서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문체위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박 위원장을 포함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정부의 초대형 공연프로젝트 해외 상표권을 독점 출원했다며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오늘(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발매한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번 앨범은 전작에 실린 9곡에 신곡 ‘애니멀(ANIMAL)’과 ‘클리셰(CLICHE)’, 일본에서 발표한 ‘카운트 투 러브(Count T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에 대한 신학적 검증이 진행 중이다.
23일 종교계 등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이하 예장통합)는 박진영과 ‘첫열매들’의 신학적 성격에 대한 연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검증은 약 3년 전 시작됐다. 예장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당시 부산노회가 ‘박진영 씨의 이단성에 대한 연구’ 청원
그룹 원어스(ONEUS)가 익숙한 자신들을 지키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데뷔 후 7년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 둥지를 틀었고, 군 복무를 마친 서호까지 돌아오면서 2막을 열겠다는 포부다.
원어스는 오늘(23일) 오후 6시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발매에 앞서 최근
그룹 원어스(ONEUS)가 전·현 소속사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원어스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과정을 돌아보며 "멤버들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맞추는 데엔 빠른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멤버 건희는 "어
실크로드페스타와 달빛난장 등 즐길거리·먹거리 강화… 유관기관 협력해 안전 관리 ‘총력’
경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53회 신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민축제운영단, 화백위원회,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초창기 음악을 이끈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의 행방을 두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페리의 근황이나 가족의 연락처를 아는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의 제보 요청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차기작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뭉친다.
17일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했다. 작품은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 그 안에서 벌어지
아이들 소연이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원 설'의 진실을 밝힌다.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에는 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들여다보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날 허경환은 "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을 한 미국 래퍼 매클모어가 에드 시런의 미국 투어에서 퇴출되자 함께 공연하던 오프닝 가수들이 잇따라 하차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에드 시런의 미국 투어에 남아 있던 오프닝 가수들이 매클모어가 공연 명단에서 제외된 데 항의하며 모두 투어에서 빠지기로 했다.
하차를 선언한 가수 중에는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오브뮤직(OFMUSIC)이 다국적 4인조 아티스트 ‘OVUS(오버스)’를 선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멤버들과 K팝 제작 경험을 갖춘 프로듀서가 만나 새로운 아티스트의 출발을 알렸다.
오브뮤직은 4인조 아티스트 OVUS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OVUS는 일본 출신 KD(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한 단계 더 성장한 앨범으로 돌아온다.
9일 서울 성동구 성수 에스팩토리에서는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가
그룹 앤팀(&TEAM)이 두 번째 한국 앨범으로 돌아온다.
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의주(EJ), 후마(FUMA),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유마(YUMA), 조(JO), 하루아(HARUA), 타키(TAK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
●Stage
◇드라큘라
일정 7월 10일 ~ 10월 18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연출 데이빗 스완
출연 신성록, 김준수, 전동석, 고은성, 조정은, 박지연, 김환희 등
2014년 국내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흥행 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램 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400년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사람만을 사랑한 드
인생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트로트. 꽃중년의 트로트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다만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 ‘애청자’에 머물렀던 이들이 이제는 아이돌 팬덤 못지않은 ‘거대한 팬덤’으로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공연장을 채우고, 굿즈를 만들고,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른바 ‘덕질’의 주체가 된 꽃중년. 이들은
글로벌 음악 프랜차이즈 팬덤(FANDOM)이 칼리드(Khalid)와 안효섭이 참여한 싱글 ‘Something Special’을 인젝티브(Injective)에서 토큰화한다. 팬들은 해당 곡의 로열티 스트림 일부에 대한 권리를 온체인에서 보유할 수 있게 된다.
팬덤은 17일 로크네이션 디스트리뷰션(Roc Nation Distribution)과 배급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