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12일부터 이틀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K-밀크 페스티벌(K-Milk Festival)’에 참가해 주요 수출 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유가공협회가 주관하는 해외 공동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남양유업은 국내 6개 유업체와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 및 시음 부스를 운영했다.
남양
청와대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의 국빈 방한을 맞아 정상회담에 이어 국빈만찬에서도 양국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우에 나선다. 만찬에는 양국 정부 인사뿐 아니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도 참석해 양국 간 유대와 협력 분위기를 이어간다.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
복합문화공간 ‘더리버’ 입점…통창ㆍ테라스서 시간대별 한강 조망
HLB F&B는 서울 반포 한강변의 복합문화공간 더리버에 ‘카페렌토1975 더리버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카페렌토1975 더리버점은 한강을 마주하는 입지를 살려 한강 풍경과 함께 스페셜티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기획됐다.
매장 내부는 통창 구조와
수익성 하위 1~3분위 지원 비중 35%상위 8~10분위는 21.5%에 그쳐성장단계별 인내자본·맞춤코칭 제시
기업의 생존지원과는 별개로 성장을 이뤘거나 성장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하기를 꺼리는 ‘피터팬증후군’을 해소하려면 성장 잠재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정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빵 직접 골라 담고 테라스서 바로 즐겨…고객 72% “코리안 베이커리” 인식안승준 CJ푸드빌 美법인장 “매일 굽고 당일 생산한 제품을 당일 소비한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하브라의 뚜레쥬르 매장. 유리 진열대에는 크루아상과 와플부터 한국에서 익숙한 김치고로케와 각종 식빵까지 수십 종류의 빵이 빼곡하게 놓여 있었다. 고객들은 진열대를 둘
메인 타워 객실 737실서 590실로 재구성객실 면적 넓히고 욕실·내부 동선 개선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이브 로숑 참여
50년간 서울 도심을 대표해 온 롯데호텔 서울이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객실 수를 줄이는 대신 공간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 클래식 럭셔리 호텔로 새롭게 출발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4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공
CJ푸드빌 뚜레쥬르, 1,400km 떨어진 '울란곰' 진출 누적 판매 170만 개 달성맘스터치, 몽골 진출 3년 만에 20호점 돌파 버거킹 제치고 QSR 2위 등극남양유업, 몽골 '막시무스'와 100억원 규모 MOU 분유·유제품 시장 본격 공략
국내 유통·식품 기업들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넘어 지방 거점 도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현지 식문화와 유통
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조사기관 'JD 파워(J.D. Power)'가 발표한 '2026 생활가전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총 6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최다 수상 브랜드(Most Awarded Brand)'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프렌치도어(FDR) 냉장고 △상냉동·하냉장(TMF) 냉장고 △양문형(SBS) 냉장고 △의류 건조기 △후드 일체형 전자레인지
프렌치카페·루카스나인 앞세워 저당·고단백·프리미엄 라떼 제품군 확대미국·중국·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미국선 ODM 방식 생산·공급
남양유업이 저당·고단백 커피믹스와 프리미엄 라떼 등 제품 다변화를 앞세워 믹스커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군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을 병행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5일 남양유업에 따르
한국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도 국내 유업계 유일 참여국산 원유 기반 조제분유와 유제품 전반으로 몽골 시장 수출 품목 확대전문경영체제와 지배구조 혁신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화
남양유업이 한국 베트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에도 국내 유업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며 정부 경제외교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보스턴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Signature Kitchen Suite)' 체험형 쇼룸을 열고 북미 빌트인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동시에 빌더와 디자이너 등 B2B 고객을 확보하는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북동부 프리미엄 가전 유통업체 예일 어플라이언스(Y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일본 생도넛 전문 브랜드 아임도넛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아임도넛은 일본 셰프 히라코 료타가 만든 브랜드로,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튀겨내는 생도넛을 앞세워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공기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강남점 매장은 아임도넛이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
신세계백화점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신규 카페 브랜드를 선보이며 식음(F&B)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Categorique)'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백화점이 단순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취향과 경험을 제안하는 복합 콘텐츠 공간으로 진화하는 흐름에 맞춰 식음 분야에
서울 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가 선보인 라벤더 정원 캠페인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도심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보랏빛 라벤더 정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원그로브는 최근 '라벤더 정원'을 테마로 한 시즌 캠페
롯데백화점 인천점이 프랑스 럭셔리 가죽 브랜드 포레르빠쥬를 새롭게 선보이며 명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11일 인천점 1층에 포레르빠쥬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인천점을 수도권 서부권 대표 럭셔리 쇼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포레르빠쥬는 1717년 프랑스 왕실 무기 제조업체로 출발한 브랜드다. 총기용 가죽
윤남노 셰프가 억대의 빚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셰프에서 식당 대표로 돌아온 윤남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노는 친한 셰프의 가게를 방문해 “나 너무 힘들다. 와인샐러를 채웠는데 이러니 돈이 없구나 싶었다”라며 “지금 빚만 6억”이라고 밝혔다.
함께 등장한 김태엽 셰프는 “원래 윤남노 셰프가 있던 식당에서는
K-콘텐츠와 K-푸드는 닮았다. 한국적인 고유의 맛에 다른 문화권에서도 쉽게 접할 만큼 퓨전화한 경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지난해 방영한 ‘흑백요리사’에 이어 올해 ‘폭군의 셰프’가 만든 글로벌 열풍을 보면 퓨전의 시너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실감할 수 있다.
익숙한 듯 새로운 맛, K-콘텐츠
예전 어머니들이 해주곤 했던 마가린 간장밥을 기억하는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영화 은 성공한 영화 제작자인 남편 마이클(알렉 볼드윈)과 함께 칸에 온 아내 앤(다이안 레인)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먼저 파리로 가려고 합니다. 그러자 남편의 사업 파트너인 자크(
●Stage
◇노트르담 드 파리
일정 9월 3일 ~ 9월 27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출 질 마으
출연 다니엘 라부아, 로베르 마리앙, 솔랄, 안젤로 델 베키오, 조제 뒤푸르 등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한 20주년을 맞아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하며, 에스메랄다를 둘러싼 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