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초콜릿 열풍 잇는 K디저트 강자로 부상지난해 9월 中 보고서 '빵순이 경제' 트렌드와 궤 같이해식품·유통업계, 식감 강조한 퓨전 신제품 출시 잇따라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갈수록 짧아지는 가운데, 이른바 '두쫀쿠(두바이 초콜릿을 넣은 쫀득한 쿠키)' 열풍이 가라앉고 '겉바속쫀(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내세운 '버터떡' 등 새로운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등에 업고 떡, 약과 등 전통 디저트에 크림 토핑 등을 추가하는 퓨전 디저트가 인기다.
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자사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11월 전체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1.8% 신장했으며 그중 약과 관련 상품은 277.4%, 떡 관련 상품은 153.7% 신장했다.
GS25는 이
지역 맛집이 편의점 도시락으로 재탄생했다. 편의점 도시락은 일주일에 많게는 1~2개, 적게는 한 달에 1~2개씩 새로운 상품이 출시된다. 그 중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자리잡는 제품은 극소수다. 이런 가운데 지역 맛집과 손잡고 선보이는 편의점 도시락은 출시 자체만으로 홍보 효과를 누린다. 최근들어 지역 맛집을 담아낸 도시락 매출이 눈에 띄게 늘자 업계에서는
디저트 카페 ‘설빙’이 캄보디아에 진출했다.
설빙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1호점 '설빙 캄보디아'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태국, 일본 등에 이어 이번이 일곱번째 진출국이다.
설빙은 캄보디아 매장 오픈을 앞두고, 한국 디저트의 전통은 살리면서 설빙만의 시그니처 메뉴에 대한 현지인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의견
설빙은 4일 한국과 이탈리아 대표 메뉴를 맛있게 담은 팬 디저트 ‘치즈 떡볶이 피자’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치즈 떡볶이 피자’는 설빙이 야심 차게 내놓은 팬 디저트 시리즈 첫 번째 메뉴이다. 우리 쌀 100%로 만들어 더욱 고소한 도우의 담백한 맛과 매콤달콤한 떡볶이가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매운맛과 치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
61년 전통 ‘경기떡집’
최근 ‘망리단길’이라 불리며 망원동 일대에 젊은이와 해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잦아졌다. 새로운 감성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생겨나는 이 골목에서 오랜 명맥을 이어온 가게가 있다. 바로 ‘경기떡집’이다.
1958년 흥인제분소를 설립한 김장섭 선생의 제자였던 최길선(66) 명장이 전통을 이어받아 경기떡집이 탄생했고, 다시 그